예배설교방송

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예배설교방송

[수요오전] 그리스도인들의 삶. (엡6:1-20)

  • 관리자 (ehompy0429)
  • 2020-08-09 10:12:00
  • hit18
  • vote0
  • 1.245.98.13

말씀: 엡 6:1-20.

제목: 그리스도인들의 삶.

본문에서 우리는 인간 상호간의 여러 가지 의무에 대한 지시들을 대하게 되는데, 성경은 인간 상호관계를 매우 상세히 기술함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다시 생각해 볼 것은 한 가장이 원만하게 화목한 가정을 이루려면, 먼저 부부 관계가 잘 성립되어야 한 가정과 가문이 화목을 이룰 수가 있는 것이므로, 5장22절 이하에 아내와 남편과의 상호 사랑과 복종을 말씀 하신 것입니다.

아내들아, 너희 자신을 낮추어 너희 자신의 남편들에게 복종하기를 주님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가 되는 것이 그리스도께서 머리가 되신 것과 같기 때문이니, 그분은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께 복종하듯 아내들도 모든 일에 자기 남편들에게 복종할지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어,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내어주신 것같이 하라. 이것은 주님께서 말씀에 의한 물로 씻음으로, 교회를 거룩하게 하시고 깨끗하게 하셔서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시고. 점이나 주름진 것이나 그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이와 같이 남자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몸같이 사랑해야 하리니,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니라.(엡5:22-28)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희도 각각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를 사랑하듯 하고. 아내도 주의하여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엡5:33)

아내의 순종과 복종은 남편의 아내 사랑에서 나오는 것이다. 아내의 순종은 교회가 그리스도께 하듯 하라, 고 하신 것은 남편의 절대적인 사랑에서 순종이 나옴을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자기를 희생하셔서, 우리를 구속하심으로 인하여, 그 사랑을 입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분께 순종하듯 남편의 사랑이 아내를 순종하게 만드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반면에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교회가 그리스도께 하듯 하라, 는 말씀을 기억하고. 남편사랑하기를 주님께 하듯 하면, 어느 남편이 그 아내를 사랑치 않을 남편이 있겠습니까? 서로 자기의 본분을 다 할 때에, 그 사랑은 결국 자기에게로 돌아오게 되는 것을 알려주시는 말씀입니다. 가정이 화목 할 때에 부모를 공경 할 수 있게 되어, 부모에게 순종하고, 효도 할 수 있게 되고. 그러므로 하나님의 계명을 잘 이행함으로 인하여, 약속이 있는 첫째 계명대로, 네가 잘되고, 네가 땅 위에서 장수하게 된다는(엡6:3) 말씀대로 되어 진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꼭 네가 잘되기 위하여 부모를 공경할 것이 아니라, 자녀들이 지켜야 할 가장 큰 의무는 자기의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다. 부모님들은 자녀들을 굳게 하여 주신 분들이며, 하나님과 자연의 법칙이 부모에게 하나님 안에서 자녀들에게 명령할 수 있는 권위를 부여하셨습니다. 만약 자녀들이 자기의 부모에게 순종한다면, 부모들과 같이 경건하게 되는 올바른 길을 가게 될 것이다. 바울은 주안에서 순종하라, 고 말씀하심을 볼 수 있다. 이 말씀은 지상 부모에게 순종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에게 불순종하여도 된다는 뜻이 아니라, 하늘 아버지와 땅에 부모를 모두 공경해야 됨을 말씀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도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부모를 공경치 않으면서 하나님께 드리기만 하면 되고, 부모에게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책망 하셨습니다.

모세가 말하기를 네 아버지와 네 어머니를 공경하라. 또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죽일지니라. 하였음에도 너희는 말하기를, 만일 어떤 사람이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말하기를, 나로 인하여 유익이 될 수 있는 것을 무엇이든지 고르반, 곧 예물로 바친 것이니 이다, 하기만 하면, 그는 면제 받으리라, 하여 너희가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그가 무엇을 행하는 것을 더 이상 못하게 하여, 너희가 물려받은 너희의 유전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효력이 없게 만들고. 또 그와 같은 많은 일들을 너희가 행하기 때문이니라. 하시니라.(막7:10-13)

부부간에 화목해야 시 부모나 친정부모에게 효도가 되는 것입니다. 요즘은 시대가 변하여 시부모, 친정부모를 똑 같이 섬기는 시대가 되었으며, 시부모와 처가부모를 편안하게 하는 것은 자녀들이 서로 사랑하고. 건전하게 잘 사는 것이, 곧 효도인 것입니다. 그런 연후에 섬기는 것이 참 효도선물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주님 안에서 말씀대로 살 때에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일에 다가 서게 되고,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일들을 처리하게 됨으로, 부부사랑이 첫째로 기록되고. 그다음에 효도를 말씀 하셨습니다. 효도는 백행지본(百行 之 本)이라, 백가지 행실 중에 으뜸이라, 말하고 있으며, 효도는 자녀들에게 산 교훈이 되는 것입니다. 효도한 사람은 효도하는 자녀를 두게 되고, 불효하는 자는 그도 또한 불효하는 자녀를 두게 되는 것은 그들이 평소 부모들의 행실을 보고 배웠기 때문에 그렇게 자연스럽게 자리매김하는 것임을 아시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자가 하나님에게도 순종하고, 복종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보이는 부모도 섬기지 못하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찌 잘 섬길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보이는 네 형제를 사랑치 않으면서, 어찌 보이지 않는 네 하나님을 섬길 수 잇겠느냐? 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나는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하는 자라, 이는 보이는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한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겠느냐? 이 명령은 우리가 그분께로부터 받았나니,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자기 형제도 사랑하느니라.(요일4:20-21)

하나님은 세상모두를 사랑 하십니다. 종들이나, 주인들이나, 유대인들이나, 이방인이나, 누구든지 다 사랑하시기에 자기 위치에서의 본분을 잘 지켜서, 종들은 성실하게 섬기며, 눈가림으로 말고. 주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주인을 섬기는 자는 주님을 섬길 때도 그렇게 섬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인들은 너희를 주관하시는 주인이 하늘에 계심을 알고. 하늘에 계신 분께서는 위협하지 아니하시며, 오직 아무도 차별하지 아니하시는 분임을 알고. 종들을 대하기를 주님께서 나를 대하시듯 하라, 이렇게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자기의 본분을 다할 때에, 하나님의 사랑의 법을 성취하여, 그리스도교회에 영광이 되며, 거룩한 성도로서의 본분을 지켜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는 그리스도인들의 가정이되고, 그리고 교회로서 굳게 서게 되고. 믿음과 정절로 흠이 없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주님을 섬기며, 복음을 전파하며, 이웃을 섬기는 그리스도인들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날에 주님으로부터 신실한 종아, 라는 칭송을 받으며, 무한한 영광의 면류관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 다 같이 믿음위에 굳게 서고. 주님을 따른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