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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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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아담의 범죄와 구원(창3:1-21)

  • 관리자 (ehompy0429)
  • 2020-11-08 10: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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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담의 범죄와 구원.(창3:1-21)

창세기 3장 1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만드신 들판의 어떤 짐승보다 뱀이 가장 간교하였다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뱀의 특징은 혀가 둘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동물도 혀가 둘인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 뱀이 가장 간교(奸巧) 하다고 말씀하시고 있는데, 뱀은 사실 산과들에 있는 뱀 그자체가 사탄은 아닙니다. 사탄의 상징을 나타내다보니 뱀이 사탄의 형상에 가장 적합함으로 뱀으로비유하여  말씀 하신 것입니다. 사탄은 첫째 거짓말하는 자이며, 속이는 자입니다. 사탄이 뱀의 형상을 지니고 있음으로, 사탄을 뱀으로 묘사한 것입니다. 뱀의 두 혀가 바로 거짓말과 참말을 분변 할 수 없도록 한입으로 두 가지 말을 함으로 듣는 자들이 속아 넘어가는 것입니다. 뱀은 여자에게 참으로 라는 말을 붙여 참으로, 하나님께서 너희는 동산의 모든 나무의 것을 먹지 말라 하시더냐?(1절) 뱀은 참으로 라는 말과 너희(ye)라는(복수)의 말을 해서 아담과 이브를 모두 엮으려는 간교하게 말을 하여 이브를 속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 에게는 뱀의 말같이 말씀 하시지 않았습니다. 네가(thou) 먹는 날에 죽으리라, 고 말씀 하셨습니다.

주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명령하여 말씀 하시기를 동산의 각종 나무의 것은 네가 먹을 수 있으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것은 먹지 말라, 네가 그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는 그 날에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창2:16-17) 그러나 뱀은 아담이 없는 틈을 타서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받은 적이 없는 이브에게 너희(ye)라는 말과 동산의 모든 나무의 것을 먹지 말라, 하시더냐? 라는 말과 참으로 라는 말을 더했습니다. 말씀을 받은 적이 없는 이브는 참말 같은 거짓말에 속아서, 이브는 우리가 라는 단어로, 동산의 나무의 열매를 먹을 수 있으나, 동산 한가운데 있는 그 나무의 열매는 그것을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혹 너희가 죽을까? 염려함이라. 하셨느니라. 하니(3:3)뱀의 유혹에 넘어간 이브도 그것을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나님님은 먹지 말라하셨지, 만지지 말라, 는 말씀은 하지 않으셨고, 그것을 먹는 그날에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지, 죽을까? 염려함이라는 말씀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이브의 죽을까? 라는 말은 죽지 않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의 말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뱀은 왜곡하여 이브를 유혹했고, 그 말에 놀아난 이브도 질세라 만지지도 말라는 말과 죽을까? 라는 말을 더하여 대답하므로, 뱀은 그 틈새를 노리고, 너희가 반드시 죽지는 아니 하리라.(4절) 반드시 죽지 않는 다는 확신을 주며, 또 달콤한 유혹의 말로 이브를 유혹을 합니다. 이는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열리고 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어서, 선과 악을 알 줄을 하나님께서 아심이니라. 하매(5절) 사탄은 이브에게는 또 귀가 번쩍하는 말로 유혹을 합니다. 너희 눈이 열려서 너희가 신들(gods)과 같이 되고. 선과 악을 분별할 줄 알게 될까봐, 하나님이 그것을 먹지 말라, 한 것이라고 유혹을 하므로, 뱀의 말을 경청한 이브는 그 나무가 보기에 먹음직하고, 눈으로 보기에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로 보였습니다. 이브는 그 유혹을 이기지 못 하고.그 열매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이브에게는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자기 남편에게도 주며 말하기를, 자기가 먹었는데, 괜찮음을 알리고. 그 남편에게 주었습니다, 아내의 말을 들은 아담은 하나님의 말씀을 뒤로하고, 그 것을 받아먹었습니다. 아, 이 어찌된 일인가요? 아담이 먹자마자, 뱀의 말과 같이 그들의 눈이 열렸습니다. 동시에 그들이 벌거벗은 것을 알게 되고, 부끄러움이 엄습했습니다. 그들은 견딜 수 없는 부끄러움 때 그들의 짠 것으로는 옷이 될 수 없을 것이요. 그들의 행위로는 자기를 가리 울 수 없을 것이며, 그들의 행위는 죄악의 행위라, 그들의 손에는 강포한 행습이 있고.(사59:6) 그런데 그날 서늘할 때에 동산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는 하나님의 면전을 피하여 나무숲속에 숨었습니다. 이들은 무화과 잎으로 앞치마를 입은 상태였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부르십니다.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아담은 예, 제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내가 벌거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는 대답을 하였습니다. 아담의 고백을 보십시오. 그는 무화과 잎으로 앞치마를 입었는데, 그는 내가 벌거벗었음으로 부끄러워 숨었다는 고백을 하였습니다. 우리 인간들의 행위로는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없고. 또 부끄러운 죄들을 가리 울 수 없음을 보여 주는 말씀입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죄들을 이실직고(以實直告) 하시면, 하나님께서 그에게는 그 죄과(罪過)를 덮어 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은 이실 직고를 잘 하고. 하나님의 질문에는 딴 소리를 합니다. 네가 벌거벗은 것을 누가 네게 말했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한 그 나무의 것을 먹었느냐? 하시니 아담은 핑계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있게 해 주신 여자인 그녀가 그 나무의 것을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12절) 하나님은 그 여자에게 말씀 하십니다. 네가 어찌하여 이 일을 행하였느냐? 하시니 그 여자가 말씀 드리기를 뱀이 나를 속이므로 내가 먹었나이다.(13절) 아담은 자기가 먹고도 아내에게 죄과를 돌렸고. 이브는 뱀이 유혹해서 먹었다는 자기 죄를 핑계한 것을 봅니다. 여기서 우리인생들도 어떤 일에서 어떤 잘못을 범하고. 핑계로 일삼는 것들을 종종 봅니다. 누구누구 때문이야, 당신 때문이야, 이렇게 핑계하는 것이 온 인류의 조상이 핑계하는 죄 성을 우리에게 물려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 후손들인 인간들이 핑계의 죄들을 범하고. 살아가다가 죽고. 그 죽음 후에는 죄들의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공의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차마 죽일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죄를 그냥 덮으실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공의도 이루시고, 사랑도 이루시기 위하여 그 날이 다 가기 전에 서늘할 때에 아담을 찾아 오셨고. 아담의 죄의 고백을 들으시고. 그들의 죄를 대신담당 할 한 마리 양을 죽이셔서, 공의를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살려 주시어 사랑도 이루시었습니다. 그 증거로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 외투를 입혀 주신 것입니다.

주 하나님께서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 외투를 만들어 그들에게 입히시니라.(창3:21)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이여, 아담과 이브를 사랑하셨던 하나님은 이렇게 여러분들을 지금도 사랑 하십니다. 그러므로 그분께서 죄인들인 여러분을 찾아 오셨습니다. 아담을 찾아오셨던, 그분이 말입니다. 그분이 곧 우리의 가죽외투입니다.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신 것입니다. 아담대신에 죽은 양은 곧 예수그리스도의 모형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부끄러운 죄들을 다 덮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이십니다. 보라, 한 처녀에게 아이를 갖게 하여 한 아들을 낳게 하실 것이요, 사람들이 그분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부르리니, 이를 해석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이라. 함이라.(마1:23)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운데 거하셨나니(우리가 주님의 영광을 보매 아버지의 독 생 (獨 生)하신분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구원하시려고, 인간 세상에 찾아오셔서, 당신께서 직접 우리들의 죄들을 친히 짊어지시고. 죽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골고다 언덕에서 나무에 달려 피 흘려 죽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죄들은 모두 그날에 모두 사(赦)함을 받은 것입니다.

그분께서 우리를 어둠의 권세로부터 건져내시어,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의 왕국으로 옮겨주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피를 통하여 구속(救贖) 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 (골1:13-14) 또 너희의 죄들과  너희육체의 무할 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께서 주님과 함께 살리셨고. 너희의 모든 허물들을 용서하시고. 우리를 거스르고 우리를 대적하였던 손으로 쓴  법령들을 지워 버리시고. 또한 그것들을 주님의 십자가에 못 박아 길에서 제거해 버리셨으며, 정사들과 권세들을 탈취하여 그들을 공개적으로 드러내시고. 십자가 안에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골2: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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