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설교방송

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예배설교방송

[오전예배] 자기 영혼을 살피라.(골2:1-23)

  • 관리자 (ehompy0429)
  • 2020-11-29 10:24:00
  • hit20
  • vote0
  • 1.245.98.13

말 씀 : 골 2:1-23 

제 목 : 자기영혼을 항상 살피라.

바울사도는 라오디아교회의 얼굴을 보지 못한 교회지만 사도는 친히 자기가 전도한 교회와 동일시하여 교훈함을 봅니다. 그 지역에 헛된 철학과 속임수로 교회를 속이려하는 자들이 있었기에 그들을 조심하라, 훈계 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항상 교회에는 복음위에 무엇을 첨가해야 된다고. 가르치는 자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교회에는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의 믿음과 그 믿음 안에서의 생활이 있을 뿐이지, 다른 것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은 계속 복음위에 인간의 교훈과 유전과 전통과 율법을 더하라고, 유혹 하는 것을 사도는 그것들에 속지 말라, 고 교훈하심을 믿으시고, 말씀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바울은 그 교회에 대하여 항상 노심초사 하였습니다. 그들이 혹 잘못되지나 않을까? 하여 끊임없는 관심을 가진 것을 봅니다. 전도자는 항상 전도를 들은 이들이 혹 잘못되지나 앓을까? 하는 걱정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들로 하여금 마음이 위로를 받고 사랑 안에서 서로 결합되어, 완전한 깨달음의 확신으로 모든 풍요함에 이르러, 하나님과 아버지와 그리스도의 신비를 인정하게 하려는 것이라. 그분 안에는 모든 지혜와 지식의 보화들이 감추어져 있느니라.(골 2:2)

우리가 생각해야 될 것은 완전한 깨달음의 확신입니다. 우리를 위로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완전하게 깨닫지 못하고. 그것에 대한 확신이 없는 자의 믿음은 굳세지 못하고. 결국에는 부딪칠 벽에 부딪쳐서 넘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바울사도는 완전한 깨갈음의 확신을 말씀 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보화들이 감추어져 있기 때문에 절대로 사람의 현혹의 말에 속지 않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난 그리스도인들은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완전한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시 태어난 자라도 영 (靈 )이 어릴 적에는 미혹을 당 할 수 있으므로, 말씀을 가까이하여야 영적인 성장으로 주님 안에 뿌리를 내리고. 세움을 입어 가르침을 받은 대로, 살아가고. 믿음에 굳게 서서, 그분 안에서 넘치도록 감사를 하는 것입니다. 주님에 대한 감사는 어떤 규칙적인 것이 아니라, 항상 감사가 충만하기 때문에 어떤 미혹도 이기며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연약한 존재들이므로, 다시 경계 (警戒 )의 말씀으로 교훈하시는 것입니다.

아무도 철학 (哲學 )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질하지 못하도록 조심하라. 이것은 사람들의 유전을 따르고 세상의 초등원리 (初等原理 )를 따르는 것이요.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 아니니, 그분 안에는 하나님의 신격의 모든 충만하심이 몸으로 거하시기 때문이라.(로 2:8-9)

철학은 (philosophy) 필로 쏘피, 여신을 사랑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철학은 믿어서는 안 되는 것인데 오늘의 현실을 보면, 예수님의 전도를 가르친다는 신학교에 철학과를 두고 있고. 철학박사의 학위까지 준다는 사실은 참으로 가증한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철학은 속임수이며, 너희 영혼을 노략질 하는 이리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곧 사람들의 유전 (遺傳 )따르는 것이며, 세상의 초등 원리를 따르는 것이지, 예수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 아님을 교훈 하시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유대인들은 유전과 전통 곧 세상의 초등원리인 유대종교와 이방인들의 철학사상을 섞어 세상적인 지식을 전하려 했음으로, 사도는 그것들에 속지 말라, 예수그리스도를 따르는 그리스도인들은 그분 안에 하나님의 신격 (神格 )의 모든 충만하심이 계심을 알므로, 오직 그분만을 바라보며, 영적 풍요를 누리며 살아간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은 그들은 손으로 하지 아니한 그리스도의 할례 (割禮 )로 육신의 죄들을 벗어버린 믿음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 그리스도의 할례란 무엇을 의미 할까요? 할례는 마음에 해야 된다는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는 겉으로 유대인이라 해서 유대인이 아니요. 육체의 겉 표면에 지닌 할례도 그 할례가 아니기 때문이라. 오직 속으로 유대인이라야만 유대인이요, 할례는 마음의 할례이니, 영 (靈 ) 안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하니라. 그런 사람에 대한 칭찬은 사람들에게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나느니라.(롬 2:28-29)

할례는 곧 자기의 마음을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존심이나, 지식이나, 자기 계획이나, 자기 의를 버린 자를 말합니다. 곧 나는 없고. 내 안에는 주님이신 예수그리스도만 살아 계심을 의미 합니다. 그러므로 12절에 너희가 침례로 주님과 함께 정사되었고, 라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또한 그것은 새 출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함이라,(딛 3:5) 뿐만 아니라, 그것은 육체의 죄의 몸을 벗어 버리는 것입니다.(골 2:13-14) 즉 단순한 외적 (外的 ) 의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죄를 벗어버리고 우리의 생활을 개혁 하는 데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먹는 것이나, 마시는 것이나, 거룩한 날이나, 새 달이나, 안식일들로 인하여 아무도 너희를 판단하지 못하게 하라, 이런 것들은 올 것들의 그림자이나, 그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골 2:16-17)

이제 우리는 먹고, 마시는 것이나, 절기 행사들이나 이런 것들에서 해방이 된 것은 참으로 감사해야 될 일입니다. 구약의 절기나 모든 안식일들이 모두 그리스도의 모형과 그림자들 이므로 우리가 더 이상 모형이나 그림자에 머무를 필요가 없고, 이제는 실체 (實體 )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모두 해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구약의 예언과 새 유언을 다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그 이루어 놓으신 것을 믿고. 예수님의 믿음 안에 거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육체의 기회로 삼아서 모임을 게을리 하고. 자유 분망한 삶을 살아서는 안 된다 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사도는 자유를 육체의 기회로 삼지 말라고, 우리에게 교훈을 하신 것입니다.

형제들아, 너희가 자류를 위하여 부름을 받았으나, 오직 그 자유를 육신을 위한 자유로 삼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 섬기라.(갈 5:13) 자유 한 자들이지만 너희 자유 함을 악의 구실로 사용하지 말고. 다만 하나님의 종들로서 사용하라.(벧전 2:16.)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