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설교방송

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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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요15:1-17)

  • 관리자 (ehompy0429)
  • 2020-12-06 1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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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요15:1-17.

제목: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포도나무의 비유를 통하여 제자들이 맺어야하는 열매, 곧 성령의 열매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열매 맺는 신앙인이 되어야 할 것을 교훈하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항상 자기를 낮추어 말씀 하셨습니다. 포도나무는 포도열매 외에는 아무데도 쓸데없는 천한 나무입니다. 그 천한 나무에서 맺어지는 열매는 달고 맛있는 열매입니다. 또한 유대인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포도즙을 내는 필요한 나무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유대인들에게 천하게 여김을 받으셨지만 그들에게 포도즙(구원)을 선물하는 포도나무로 오신분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의(義)의 빛이시며, 밝게 빛나는 새벽별이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는 포도나무라, 하셨고 너희는 가지라, 하셨는데 이는 우리가 예수님에게 붙어있는 한 몸임을 말씀 하시고 계신 것이며, 너희가 내 안에 있으면, 많은 열매를 맺을 것이다. 그러나 내안에서 떠나면 아무 열매가 없을 것이다. 열매 없는 가지는 제거해 불속에 던져 버린다는 말씀을 하신 것을 우리는 잘 기억해 보아야, 합니다. 포도나무가 성(盛)하면, 당연히 열매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성하신 포도나무입니다. 벌레 먹지 않고, 병들지 않은 죄 없으시고, 흠이 없으신 분입니다. 그러한 분에게 붙어있으면, 그 가지는 당연히 좋은 열매를 풍성히 맺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나 없이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이라.5절에 말씀 하신 것입니다. 우리 교회들이 성령님의 열매를 맺는 것도, 모두 주님의 은혜로 맺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은혜 없이 맺는 열매는 사단이 좋아하는 열매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주님의 은혜 안에서 열매를 맺는 존재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열매가 맺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주님 안에 있는 것이 아닌 것이 됩니다.

누구든지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그는 가지같이 버려져 말라버리나니, 사람들이 그것들을 모아 불속에 던져 태우느니라.(요15:6)

주가 말하노라, 내가 반드시 그들을 진멸하리라, 포도나무에 포도들이 없게 되고, 무화과나무에 무화과들이 없으리니, 잎사귀는 시들 것이요, 내가 그들에게 주었던 것들이 그들에게서 없어지리라, 하셨나니(렘8:13)

그러므로 주님 안에 거하는 자들은 주님의 말씀을 따르며, 그분의 말씀 안에 살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말씀 안에 살기를 원하는 자에게는 그들이 구하는 것들은 무엇이든지 그것이 이루어지리라, 말씀하신 것을 깨닫고. 주님 안에 거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주님께서 모두 은혜로 갚아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그것을 행하리니,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인하여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가 그것을 행하리라.(요14:13-14)

열매 맺는 생활은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이요, 그를 주님은 제자 삼는다고 말씀 하셨 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헛되지 않고, 참되신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절대로 심지 않은데서 거두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주님 안에 있는 자들은 심겨진 포도나무에 달린 가지임으로, 열매를 그 주인에게 드리는 그리스도인들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심으신 포도나무입니다. 그 포도나무에 붙은 가지는 교회인데, 그 교회들에게는 주님께서 반드시 함께하시고 사랑하셔서 성령님의 열매를 맺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는 부요하시고, 그분을 믿는 자들도 부요하게 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어서 너희는 내 사랑 안에 꾸준히 거하라, 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성령의 열매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없이는 주님 안에 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사랑니시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이 성령님의 열매를 맺게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무엇을 말씀 하실까요? 그것은 곧 구원의 사랑입니다. 이것이 나의 명령이니,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곧 한 사람이 자기 친구들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내어 주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요15:12-13)사랑의 종류는 헬라어로 네 종류가 있는데 1, 아가페는 하나님의 사랑이고, 2,필리아,로 우정사랑 이며, 3, 에로스,로 성적인 사랑, 이며 4, 스토로게,로 혈족사랑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은 아가페 사랑입니다. 아가페는 조건 없이 주시는 사랑. 값없이 주시는 사랑이며, 변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 하시되 조건 없이 변하지 않는 사랑을 주셨고. 우리에게도 그 받은 사랑 그대로 주라, 는 아가페 사랑을 명령 하셨습니다. 이밖에 다른 사랑의 조건들은 모두 조건부 사랑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께서 원하셔서 조건 없이 주신사랑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들도 서로 사랑 하라,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교회들의 사랑입니다. 교회는 친구나, 혈족이나, 육적사랑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함을 받은 형제자매로 맺어진 것이 곧 포도나무에 붙은 가지(교회) 들입니다. 그 가지는 서로 말씀의 영양분을 공급받으며,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 주인을 기쁘게 합니다. 어떤 이들은 구원만 받으면, 교회모임 생활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잘못된 오해를 하고 있는데, 그것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은 가지인 것입니다.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그 가지는 말라, 열매를 맺을 수 없음으로, 그 주인이 잘라, 불사르느니라.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요15:6절)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은 자기희생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친구라, 하셨습니다. 그분의 사랑은 우리를 위하여 자기를 희생하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그분은 나를 따라 오려거든, 나의 멍에를 메고 나를 따라오라, 말씀 하셨는데 그분을 따라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자기를 희생하지 않고, 그분을 따라간다면 그것은 그분을 따르는 것이 아니고. 자기 길을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돌아보아야 합니다. 나는 진실로 그분을 따라가고 있는가? 나는 어떤 희생을 드리며, 따라 가고 있는가? 신약성경을 기록한 사도들의 희생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 사도들은 모두 자기를 희생 하였습니다. 복음전파를 위하여 목숨을 초개 같이 버리며, 주님의 사랑을 전파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주님의 명령인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을 기억하고. 서로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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