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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근신하라 깨어라.(마25:1-13)

  • 관리자 (ehompy0429)
  • 2020-12-13 1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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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씀: 마25:1-13.

제 목: 근신하고,깨어있으라.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각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오직 나의 아버지께서만 아시느니라. 그러나 노아의 날들과 같이 인자가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이는 홍수 아전의 날들에 노아가 반주 안으로 들어가던 그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고 하다가 홍수가나서 그들을 다 쓸어버릴 때까지 그들이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니, 인자가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마24:36-39)

그러므로 깨어있으라, 이는 어느 시각에 너희 주님께서 오실는지 너희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니라. 그러나 이것을 알라. 만일 그 집의 주인이 도적이 어느 시각에 올 것인지 알았더라면, 그가 깨어있어 자기 집이 뚫리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그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이는 너희가 생각지 아니한 시각에 인자가 오기 때문이라.(마24:42-44)

본장에서는 예수그리스도의 재림과 세상 끝에 관하여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 가지의 비유로 분류되어 있는데, 이것은 비유라기보다는 참으로 있을 일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재림에 관하여는 살아계실 때에 미리 말씀 하신 것이며,(요14:2)본장에서 말씀 하시고,그분의 승천 시에 (행1:11)이며, 성경의 마지막에 (계22:20)말씀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하신 것은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오심을 예비 할 것을 교훈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열 처녀의 비유는 그분의 성령을 받고. 그분을 기다리는 깨여있는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교훈하시고. 있는 것이며. 달란트의 비유는 그분 앞에서 계산 할 것을 말씀 하시고, 계시고. 마지막은 심판대 앞에서 선별 받을 것을 말씀 하시고, 계신 것을 알고. 그날에 버림받는 심판에 처해지지 않도록 주의 할 것을 교훈 하시는 것을 깨닫고. 깨여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열 처녀의 비유는 신랑을 맞이하는 것으로 묘사되고 있는데, 신랑을 맞이하는 시각이 밤이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루의 시작이 오후 6시부터 하루가 시작됨으로 결혼하는 시각이 해가 넘어간 저녁이었습니다. 하루가 시작된 저녁에 등불을 밝히고, 혼인예식을 하는 것이 이스라엘의 풍속 이였습니다. 그러한 것들이 유전되어서 아마도 우리 동양에서도 결혼식을 올리는 것을 화촉(華燭)을 밝힌다, 라는 용어가 생긴 것입니다. 신랑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누구나 하나님을 신랑으로 맞이하는 것을 싫어하는 기독인은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모도가 예수님을 신랑으로 맞이할 것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열 처녀의 비유로 말씀 하신 것입니다. 열 처녀는 모두 등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다섯은 지혜롭고, 다섯은 어리석은 처녀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지혜로운 다섯 처녀는 등과 기름을 가졌고. 어리석은 다섯 처녀는 등은 있으되 기름이 없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신랑은 밤이 늦었는데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신랑을 기다리던 열 처녀는 모두 다, 졸려서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한 밤중에 외치는 소리가 나서 신랑이 오니, 너희는 그를 맞으러 나오라, 하는 소리가 나매, 그때에 처녀들이 모두일어나 등불을 켜고 신랑을 맞으려 준비하매, 어리석은 처녀들이 지혜로운 처녀들에게 너희의 기름을 우리에게 나누어주라, 하니 지혜로운 처녀들이 그럴 수 없노라,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부족할까 염려되니, 너희는 차라리 기름 파는 자들에게 가서 쓸 것을 사라, 하매, 그들이 사라 간 사이에 신랑이 왔고. 혼인식의 문은 닫혀버렸습니다. 그 후에 기름을 사러갔던 처녀들이 와서 주님, 우리에게 문을 열어주소서, 하니 나는 진실로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고 문을 열어주지 아니 하였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말씀이며, 문제입니다. 열이라는 숫자는 하늘과 땅의 완전수입니다. 열 처녀는 온 세상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다섯 처녀는 다섯은 안식의 수입니다. 안식에 들어간 그리스도인은 성령이 있는 그리스도인을 뜻합니다. 어리석은 다섯 처녀는 등은 있으되 기름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구원의 안식을 주시는 분이신데 어리석음으로 인하여 성령을 받지 않은 자이므로 불을 켤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곧 하나님은 온 세상 사람들에게 등(은혜)을 주셨습니다. 그 등에는 기름만 넣으면 불을 켤 수 있는 등입니다. 지혜로운 그리스도인들은 성령을 받았음으로 언제라도 등불을 밝힐 수 있지만, 어리석어 예수님을 믿지 않음으로 성령을 받지 못한 자는 성령이 없음으로 인하여 등불을 켤 수 없어서 결국 신랑을 맞으러 나갈 수가 없듯이 하나님 오실 때에 그분 앞에 나가지 못하는 것을 말씀 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신랑은 예수님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분과 교회는 정혼관계에 있습니다. 아직 결혼한 관계는 아닙니다.

내가 너를 내게 영원히 정혼 시킬 것이요, 참으로 내가 너를 의(義)와 공의와 인자와 긍휼들로 내게 정혼시키리라. 내가 신실함으로 너를 내게 정혼시키리니, 네가 주를 알게 되리라.(호2:19-20)

구원받은 교회가 지혜로운 다섯 처녀이며, 교회는 주 예수님과 정혼된 상태이지 아직 결혼한 것은 아닙니다. 곧 신랑이신 주님이 오시는 날 성혼(成婚)이 되어서 결혼을 하여 영원히 살 것입니다. 반대로 어리석은 처녀들은 예수님을 믿을 기회의 등(燈)(복음)을 주었는데도 예수님을 믿지 않아 성령을 받지 않고. 죽은 자(석가모니)의 등에다 적게는 오만원에서 몇 십만 원-몇 백만 원짜리 불을 밝히는 어리석은 자는 신랑이신 우리주님 오시는 날에 허둥대며, 어쩔 줄 모르다가, 하늘 문이 닫히고. 지옥문이 입 벌리고, 달려들 때에, 애타게 주님, 주님, 외쳐도 나는 너를 알지 못한다. 는 대답만 있을 뿐 하늘 문밖에 버려짐을 당할 것을 교훈 하시는 말씀입니다. 오늘날의 기독교인이라, 하는 사람들 중에도 어리석은 자들이 많음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이 없으면서도, 성령이 있는 줄로 착각하는 이들이나, 성령이 없어도 관심도 없이 교회등록으로 만족하는 종교인들은 그날에 버림을 당할 것입니다. 사람은 반드시 다시 태어난 자만이 하늘에 갈수 있음을 아시기 바랍니다.(요3:3-5) 그러므로 정신을 차리고, 깨어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그날과 그때는 알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마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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