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설교방송

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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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라.(골1:1-18)

  • 관리자 (ehompy0429)
  • 2021-03-07 1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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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골1:1-18).

제 목: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라.

이는 이런 연유로 우리도 그것을 들은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원하였나니, 곧 너희가 모든 지혜와 영적 깨달음 안에서, 그분의 뜻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하게 되어 너희가 주님께 합당하게 행하므로, 모든 일에 기쁘시게 하고. 선한 일마다 열매를 맺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나게 하시고. 그분의 영광스러운 권능에 따라 모든 능력으로 강하여지며, 기쁨으로 모든 인내와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우리를 빛 안에서 성도들의 상속에 참여하는 자들이 되기에 합당하게하신 아버지께 감사드리기를 원하노라.(골1:9-12)

바울 사도는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뿐만 아니라, 구원 이후의 삶에 관한 그 이상의 것을 알며, 그리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나게 하셔서, 우리 주 곧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를 아는 지식에까지 자라가야 한다. 베드로 사도도 같은 말씀을 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벧후3:18) 사도는 골로새 교회성도들이 선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 하셨는데, 선한 생활이 없는 선한 지식은 유익이 없다. 우리가 깨달은 것을 우리의 생활 속에서 실현시킬 때, 비로소 그것이 진정한 깨달음인 것이다. 곧 우리가 주님과 맺은 관계와 또 주님에 대한 신앙고백에 부끄럽지 않게 행하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과 생활의 일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것이다. 우리가 범사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는 것은 사람의 도리(道理)이기도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의 본분(本分)인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10절에 너희가 주님께 합당하게 행함으로, 모든 일에 기쁘시게 하고. 선한 일마다 열매를 맺고, 라는 말씀을 하신 것이다. 왜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을 기쁘시게 하여야 하는가하면 이는 우리를 구원해 주셨기 때문이다.

그분께서 우리를 어둠의 권세로부터 건져내시어,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의 왕국으로 옮겨 주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피를 통하여 구속 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골1:13-14)

이렇게 구원함을 받은 다시 태어난 그리스도인들은 그분의 영광스런 권능에 따라 강하여지며, 기쁨으로 인내로 오래 참게 하시고, 그분의 성도들의 상속에 참여하는 자들이 되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게 되는 것이다.

그분은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오, 모든 피조물의 처음나신 분이시니, 이는 모든 것들이 그분에 의하여 창조되었기 때문이라.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 위에 있는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과 왕좌들이나 주권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모든 것들이 그분에 의하여 창조되고. 또 그분을 위하여 창조되었느니라. 그분은 모든 것들보다 먼저 계시고, 모든 것들은 그분에 의하여 존속(存續)하느니라.(골1:15-17)

그분께서는 하나님의 형체로 계시므로, 하나님과 동등하심을 탈취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셨으나, 그분 자신의 명성을 만들지 아니하시며, 자기 위에 종의 형체를 입으시고, 사람의 모습이 되셨으며,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시어, 그분께서 자신을 낮추시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의 죽으심이라.(빌2:6-8)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다. 왜냐? 하면, 그분은 너무 거룩하고 빛이시기 때문에 죄인인 인간은 그분의 빛 앞에 설수도 없을뿐더러, 죄인들은 그분을 보면 즉사,(卽死) 죽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나타내 보이지 않으시는 것이다. 모세가 하나님을 보여 달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그가 주님께 말씀드리기를, 내가 주님께 간구하오니, 주님의 영광을 내게 보여주옵소서. 하매(출33:18)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이는 나를 보고 살 자가 아무도 없기 때문이라, 하시고,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보라, 내 옆에 한 곳이 있으리니, 너는 그 반석위에 설지니라. 내 영광이 지나갈 동안, 내가 너를 그 반석의 한 틈 사이에 넣어두고, 내가 지나갈 동안 내가 내 손으로 너를 덮으리니, 내가 내 손을 거두면 네가 내 뒷부분들을 볼 것이나, 내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출33:20-23)

모세도 하나님을 보면 즉사하기 때문에 내 얼굴은 보지 못해도 내 뒷부분들은 보여 주마, 그러나 하나님께서 지정하는 곳에서만 볼 수 있는 한 곳이 있는데, 그곳은 반석위에 설 지니라, 그리고 내가 지나갈 동안 내가 너를 그 반석의 한 틈 사이에 넣어두고, 내가 지나갈 동안 내가 내 손으로 너를 덮으리니, 내가 내손을 거두면, 내가 너를 지나간 후에 나의 뒷부분들만 볼 것이나, 내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 는 말씀 하였는데, 이 말씀 안에 우리가 깨달아야 할 복음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반석은 곧 그리스도이시다고(고전10:4)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나를 보고 살자가 없다. 그러나 내가 너에게 나의 한 부분이라도 보여줄 텐데 나를 보려면 너는 내가 지정한 반석위에 서라, 이 반석은 곧 예수님인데, 그 반석 위라도 네가 나를 보면, 죽을 것이기에 내 영광이 지나갈 동안 그 반석의 한 틈사 이에 넣어두고, 라고 하신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 앞에 나의모습대로는 심판의 대상이기에 반석의 한 틈 사이에 두어야 안전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곧 예수님께서 매 맞으시고, 반석이 깨져 물이 나오듯이 예수님의 고난의 피 흘리심의 구원 안에 우리를 넣어두시고, 피 흘리신 손으로 우리의 죄들을 덮어 주는 은혜의 말씀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죄들을 덮어주신 은혜가 아니면 멸망하고 말 것이다. 마태복음 17장 변화산 사건에서 보면 베드로, 야보고, 요한은 그 당시에 영적으로 앞장섰던 제자들인데 주님의 얼굴의 광채를 보고 기뻐했지만,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라는 음성을 듣고, 두려워서 공포가운데 엎드러져 심히 두려워 한 기록을 우리가 봅니다. 하나님의 음성만 들어도 공포가운데 떠는 인간이 그분을 어찌 본단 말입니까?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의 피 흘리심의 구원 안에 있어야 예수님의 피 묻은 은혜의 손으로 덮어주셔서 우리의 죄과(罪過)들을 간과(看過) 하시는 말씀인 것이다. 모세에게 내손을 거두면 네가 내 뒷부분을 볼 것이다. 그러나 내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 말씀을 하시고 뒷부분들만 보여주신 것은 지금은 우리가 구원을 받고도 실체의 하나님은 보지 못하지만, 예수님의 은혜로 하나님에 관하여 여러 부분들을 성경말씀을 통하여 보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사도는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시다. 라고 밝혀주시며, 예수님은 우리가 보아도 죽지 않는 구원의 하나님이심을 확인해 주신 것입니다,

그분께서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오, 하나님의 인격의 정확한 형상이시라, 자신의 권능의 말씀으로 모든 것을 붙드시며, 그분께서 친히 우리의 죄들을 정결하게 하신 후에 높은 곳에 계신 위엄하신분의 오른편에 않으셨으니(히1:3)

빌립이 주님께 말씀드리기를, 주님,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소서, 그리하면 우리는 만족하겠나이다. 하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빌립아,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있었는데 네가 아직도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너는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소서, 하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안에 계심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네게 전하는 그 말들은 내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거하시는 아버지께서 그 일들을 행하시는 것이니라.(요14:8-10)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예수님이 믿어지면, 곧 하나님을 보는 것 이상 확실히 하나님이 믿어지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구약성경에서 예언하신 말씀대로 오셨기 때문이다. 창세기 3:15절에 여자의 후손으로 오셨고, 사7:14처녀잉태 예언대로 오셨고, 사9:6절에 한 아이가 태어날 것인데 그분이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원하신 아버지라 화평의 통치자, 불리리라, 는 예언대로 오셨고, 미5:2절에 베들레헴에서 태어날 것이다, 는 예언대로 베들레헴으로 오신 것을 눅2:7-20,은 증거하고 있지만 모든 성경이 예수님을 증거 하고 있는 것입니다.(요5:39) 이렇게 예수님 그 자체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려고, 사람의 육신으로 오셔서 구속(救贖)을 이루시고, 지금은 하나님의 우편에 않아계신 것입니다. (골3:1.) 할렐루야,,감사하리로다...,,,,아멘.

20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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