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설교방송

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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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반석위에 세운 교회 .(마16:13-28)

  • 관리자 (ehompy0429)
  • 2021-03-14 0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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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마 16:13-28.

제목 : 반석위에 세운 교회 .

예수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지방에 들어오시자 제자들에게 물어 말씀 하시기를 , 사람들이 인자 , 곧 나를 누구라 하느냐 ? 하시니 그들이 말씀드리기를 , 어떤 사람들은 침례요한이라 , 하며 , 어떤 사람들은 엘리야 , 또 다른 사람들은 예레미야 혹은 선지자들 중 한 사람이라고 하나이다 . 하매 주님께서 그들에게 말씀 하시기를 ,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 , 말하느냐 ? 하시니 시몬베드로가 대답하여 말씀드리기를 , 주님은 그리스도시오 ,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이다 . 하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 바요나 시몬아 , 네가 복이 있도다 . 이는 이것을 너에게 계시한 이는 혈 (血 )과 육 (肉 )이 아니요 , 오직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이시기 때문이라 . 또 내가 네게 말하노니 , 너는 베드로라 , 그리고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 .(마 16:13-18)

요즘에도 예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똑바로 알지 못하고 , 예수님을 믿으면 복 받는다 , 병을 고칠 수 있다 , 귀신도 쫓을 수 있다 , 하여 예수그리스도를 헛되이 믿는 기독교 종교인들이 많음을 봅니다 . 물론 구원 그 자체가 축복받은 것입니다 . 그런데 요즘 기독교인들의 구원관이 애매모호한 것입니다 . 원죄 (原罪 )는 사함 받고 , 자범 (自犯 ) 죄는 회개해야 죄를 사함 받는다고 가르치고 , 믿는 다는 사실입니다 . 신구약 성경 전체가 죄는 피로만 사함 받는 것입니다 .

이는 육체의 생명이 피 에 있기 때문이라 ,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위에서 너희 혼을 위해 속죄하게 하였나니 , 이는 피가 혼을 위하여 속죄하기 때문이니라 .(레 17:11)

율법에 따라 거의 모든 것들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 피 흘림이 없이는 사면 (赦免 )하심이 없느니라 .(히 9:22)

이러한 문제 때문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로 아느냐 ? 라는 질문을 하신 것입니다 .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알고 계십니까 ? 이 문제는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 그런데 많은 자들이 말들이 대답이 어떤 사람들은 침례요한이라 , 또는 예레미야 엘리야 , 라 한다고 대답하였습니다 . 오늘에도 그렇게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그러나 베드로는 옳은 대답을 하였습니다 . 주님은 그리스도시오 ,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이다 .16 절 의 말씀을 하므로 , 그는 주님으로부터 바요나 시몬아 , 네가 복이 있도다 . 이는 이것을 너에게 알게 하신 이는 혈 (血 )과 육 (肉 )이 아니요 , 오직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이시기 때문이라 . 는 17 절의 말씀을 들은 것입니다 .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믿고 구원 받으라고 말들을 합니다 . 예수님을 믿고 어떻게 구원을 받는지 ? 그들에게 구원 받는 진리를 알려주고 , 예수님을 믿으라고 , 해야 되는 것입니다 . 그냥 자기 배운 대로 , 또는 자기마음대로 , 내가 예수님을 믿을 거야 , 하고 성경과 찬송가 들고 예배당가서 찬송 부르고 기도하고 헌금 몇 푼 하면 , 그것이 예수님을 잘 믿는 것으로 착각하고 . 나 이제 마음이 편안해 , 예수님을 믿었으니까 / 자기행위에 의해서 스스로 위로받고 , 예수 믿어서 평안하다고 합니다 . 여러분 예수님의 이름에 무슨 의미가 있는지 알고 계시는지요 ?

그녀에게 한 아들을 낳게 하시리니 너는 그분의 이름을 예수님이라 , 부를지니라 . 이는 그분께서 자신의 백성을 그들의 죄들로부터 구원 (救援 ) 하실 것이기 때문이라 . 하니라 .(마 1:21)

주님의 백성에게 그들의 죄들의 사함을 통해 구원 얻는 것을 알려 줄 것이기 때문이니 ,(눅 1:77)

예수라는 뜻은 그리스어로 예수스 인데 한국어로 구원이란 뜻입니다 . 구약의 구원자는 히브리어로 쓰였기에 여호와 , 야훼 , 여호수아 , 로 표현 하였습니다 . 이모두가 구원자란 말인데 , 어디서 구원 입니까 ? 마 1:21 절에 그들의 죄들로부터 구원하실 자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 예수님을 믿는 것은 죄들을 사함 받은 것을 깨닫고 . 그 사실을 믿는 것이지 , 자기가 죄짓고 자기가 빌어서 죄들을 용서 받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 만약 빌어서 용서받는 다면 , 왜 그분께서 피 흘려 죽으셔서 우리를 구원 하셨겠습니까 ? 다른 사탄교리처럼 죄지으면 빌기 나 , 하면 , 된다 , 라고 말씀만 써 놓으시고 , 그대로 하라 , 하시면 , 될 것 아닙니까 ? 왜 굳이 하나님께서 아들로 임마누엘 하셔서 그분께서 친히 나무에 달려 피 흘리고 . 죽으셨다가 또 다시 삼일 후에 부활 하셔서 우리를 의롭게 하시는 분주하고 고통 받는 일들을 하시였겠습니까 ? 모든 죄는 피로만 사면 받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모든 피가 다 죄를 사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 구약의 흠 없는 어린양과 영소 , 송아지 등의 것들은 모두가 죄 없으신 예수님의 모형입니다 . 그러므로 구약 희생 제사를 통해 후일의 예수님을 알게 하신 것입니다 .

이는 율법이 장차 임할 좋은 일들의 그림자는 가지고 있으나 , 그 일들의 형상 그 자체는 아니므로 , 그들이 해마다 계속해서 드리는 희생물로는 , 제단으로 나아오는 자들을 완전하게 할 수 없기 때문이라 , 이는 그렇지 아니하였다면 , 경배 드리는 자들이 한 번에 정결하게 되어 , 더 이상은 죄들을 의식하지 아니하였으리니 ,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겠느냐 ? 그러나 그 희생물로는 해마다 죄들을 다시 기억나게 하는 것이 있나니 이는 황소들과 염소들의 피로는 죄들을 제거할 수 없기 때문이라 .(히 10:1-4)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을 선지자들 중의 하나와 같다고 말할 때에 베드로는 정확하게 주님에 대하여 대답을 함으로 너는 복이 있도다 . 라는 말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그것을 알게 하신 분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이다 , 란 말씀은 참 의미 있는 말씀입니다 . 오늘도 여러분들 중에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깨달은 그리스도인은 참으로 복된 분들입니다 . 이 큰 복음을 누가 깨닫게 하셨습니까 ? 하나님이십니다 . 우리가 받은 복음은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믿음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구원 받으면 곧 복을 받은 것입니다 .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 감사생활을 해야지요 . 자기편한대로가 아닌 예수님의 교회 안에서 사랑과 교제가 건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는 말씀 하셨습니다 . 베드로에게 너는 베드로라 , (peter) (헬 ,페트로스 ,) 움직일 수 있는 돌멩이를 뜻하고 . 반석은 아닌 것입니다 . 반석은 (헬 . 페트라 ) 바위덩어리 즉 움직일 수 없는 반석 (盤石 )입니다 . (upon this rock I will build my church)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 지옥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 .18 절에 말씀 하신 것입니다 . 후일에 베드로는 주님을 세 번 배반하는 모습이 완전하지 못한 돌멩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고 , 지금은 로마 가톨릭이 이 말씀을 교묘히 꾸며대어 불쌍한 영혼들을 유혹하는 데 베드로가 초대 교황이다 . 라는 거짓 교리를 가지고 속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베드로를 끌어들이는 이유는 (마 16:18-19) 예수님께서 내가 네게 하늘의 왕국의 열쇠를 주리니 네가 무엇이든지 땅 위에서 묶으면 하늘에서도 묶일 것이요 , 네가 무엇이든지 땅위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니라 . 는 말씀을 이용하는데 그 목적이 있고 . 하늘 왕국열쇠가 로마교황대대로 이어지므로 모든 것을 풀 수 있는 권한이 로마 교황에게 있다고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사도들의 순교 시기는 대략주후 67 년경에 이루어 졌으며 , 그 시대는 로마가 이스라엘을 통치할 때이므로 네로황제 시대에 네로 치하에서 이스라엘 땅에서 나무에 거꾸로 달려 순교를 당하신 것입니다 . 그리고 교황권의 탄생은 서기 313 년경 콘스탄틴 대제가 태양신 대제사장의 칭호인 폰티팩스 막시무스 라는 태양신대제사장의 칭호를 가지고 터키 이스탄불에서 콘스탄티노플 이라는 도시를 형성하여 카톨릭의 시작이 된 것인 만큼 가톨릭은 분명 태양신 및 사탄조직임을 나타내는 조직체입니다 . 그리고 이것은 가톨릭과 년대로도 맞지 않고 . 특히 베드로는 로마에 전도하러 간 기록이 성경에는 없다는 사실이며 , 오히려 그는 유대인들의 사도로 , 나타고 있고 . 바울사도가 로마에 전도여행을 한 기록이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 예수님은 후일에 사탄이 베드로의 이름으로 사탄의 도구로 쓸 것을 아시고 , 너는 반석이 아닌 폐트로스 , 돌덩어리에 불과하지만 나는 반석이라 , 내기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울 것이라 , 는 분명한 말씀을 한 것입니다 . 아울러 베드로는 그 자리에서 주님의 구원의 말씀을 육신으로 받아들이므로 , 사탄아 , 물러가라 , 너는 내게 걸림이 되는 도다 , 라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 그러면 왜 베드로는 주님은 그리스도시라고 고백을 하고도 이 같은 어리석음을 범했을까요 ? 그때는 주님께서 함께 계셨지만 , 주님의 영이신 성령님이 그 심령 속에 없었기 때문에 육신 생각을 이길 수 없었고 . 성령을 받은 후엔 성령님께서 힘을 주시므로 순교를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 우리도 성령님을 받았다면 , 성령님의 인도 하에 살아가고 . 나는 죽고 . 내안에 살아계신 주님만을 의지하고 . 죽든지 살든지 오직 주님만을 따라 살아야 할 것입니다 . 그러므로 주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

만일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라 , 이는 누구든지 자기 생명을 구원하고자하면 그것을 잃을 것이요 .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자기 생명을 잃고자 하면 그것을 찾으리라 . 그러므로 만일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신의 혼을 잃으면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 사람이 자기 혼을 무엇과 바꾸겠느냐 ? 이는 인자가 자기 아버지의 영광으로 자기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 그때에 그가 각 사람에게 그의 행한 대로 보상 (報償 )해 주리라 ,(마 16: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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