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설교방송

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예배설교방송

[오전예배] 선한 사마리아인.(눅10:25-37)

  • 관리자 (ehompy0429)
  • 2021-03-21 10:09:00
  • hit13
  • vote0
  • 1.245.98.13

말 씀 : 눅 10:25-37. 

 제 목 : 선한 사마리아인 .

구약의 율법의 말씀을 주신 목적을 잘 알아야 합니다 . 모든 사람들이 율법은 끝난 시대라고 말하면서 , 신앙생활을 할 때에는 전하는 자나 , 듣는 자가 율법의 한 부분 을 행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 그러나 율법이 더하여진 믿음으로는 영생을 얻을 수 없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오늘의 말씀 중에 율법사가 예수님께 영생을 얻으려면 , 무엇을 행하여야 됩니까 ? 라는 질문을 했는데 , 이것은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 그 율법사는 영생이 없는 자인 것을 드러내는 것이기도 합니다 . 율법으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으며 . 오히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는 것만 있기 때문입니다 .(롬 3:20)예수님은 그에게 반문 하셨습니다 . 율법에는 무엇이라 , 기록되었느냐 ? 하시니 , 그가 대답하기를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 네 혼을 다하고 . 네 힘을 다하고 네 생각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 하셨나이다 .(27 절 ) 하니 주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네 대답이 맞다 이것을 행하라 , 그리하면 살리라 , 란 말씀을 하셨습니다 . 예 , 맞습니다 . 율법전체를 행하면 죽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인간은 율법전체를 행할 능력이 없습니다 .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 모두 범한 자가 된다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누구든지 모든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 그는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 이는 간음하지 말라 , 하신 그분께서 또한 살인하지 말라 , 하셨기 때문이니 , 이제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 하여도 살인하면 , 너는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 .(약 2:10-11)

이 율법사는 자기 자신은 그것을 다 행한다고 스스로 믿었기에 자기를 의롭게 보이려고 누가 내 이웃입니까 ? 라는 말로 빠져나가고 있음을 봅니다 . 요즘도 자기는 의롭게 되지도 않았으면서 의로운 척 하는 모조 그리스도인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예수님은 비유로 그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 어떤 유대인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났는데 , 그들이 그의 옷을 벗기고 , 그에게 상처를 입혀 반쯤 죽이고 떠나갔는데 , 마침 어떤 제사장이 그 길을 내려오다가 그를 보았으나 , 못 본척하고 다른 쪽으로 지나갔으며 , 어떤 레위인도 그를 보고 다른 쪽으로 지나가 버렸습니다 . 이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잘 지킨다고 , 자부하는 자들이므로 율법에 시체를 보면 , 부정하다는 말씀을 알기에 그들은 율법을 범하지 않으려고 , 그냥 가버렸는데 그것은 율법에 가장 귀한 사랑을 잃어버린 행동이었습니다 .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아론의 아들들인 제사장들에게 전하여 말하되 자기 백성들 중에서 죽은 자로 인하여 더럽혀지는 자가 아무도 없게 할지니라 .(레 21:1)

율법을 지키려다보니 율법을 범할까봐 그들은 이웃 사랑을 버리고 . 그냥 가버렸습니다 . 그들의 생각들은 율법이 주어진 목적이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란 것을 깨닫지 못했음으로 자기들의 행위가 옳은 줄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옳은 것으로 여기고 사는 것입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은 의롭지 못하다는 것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 사랑이 율법을 성취하는 것임을 알았더라면 , 그들은 그냥 지나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

서로 사랑하는 것 외에는 아무에게 어떤 빚도 지지 말라 . 이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성취하였기 때문이라 .(롬 13:8)

사랑은 자기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13:10)

누가 네 이웃이냐 ? 는 질문이 이웃이 누구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 제사장이나 레위인의 이웃은 강도당한 유대인 이었는데 , 그들은 그 사랑을 몰랐음으로 그냥 지나가버린 것입니다 . 하나님의 이웃은 하나님의 원수 된 우리란 것을 알아야 합니다 .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원수를 사랑하라 , 말씀 하신 것입니다 . 원수 된 우리죄인들을 구원하러 오신분이 곧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 동족이 강도를 만나 죽게 되었는데 , 제사장이나 레위인들 , 하나님의 율법을 잘 지킨다는 사람들이 이웃을 버리고 그냥 갔습니다 . 이것은 율법은 사람을 살릴 수 없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 그러나 어떤 사마리아인 은 그 강도를 만나 죽게 된 자를 살려 주었습니다 . 예수님은 유대인들에게 사마리아인 취급 당 하셨습니다 . 그들은 주님을 멸시 천대 하였고 사마리아인을 상종치 않듯이 주님을 멀리 하였습니다 . 심지어 나사렛 이단자로 까지 취급하였던 것입니다 . 그러한 취급을 당하신 주님께서는 강도만난 자를 불쌍히 여겨 그에게 기름과 포도즙을 부어 그 상처를 싸매 치료해 주었습니다 . 곧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위해 자기 자신을 내어주시어 , 나무에 달려 죽으셔서 대신 저주 받으시고 . 피 흘리셔서 우리들이 죄들을 사 (赦 )해주신 것을 의미합니다 . 죽어가는 사람에게 기름을 부운 것은 성령을 부어주심을 의미하며 , 포도즙을 부은 것은 우리의 죄들을 대신하여 피 흘려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들이 사하여져서 양심이 치료 받은 것을 의미합니다 . 그뿐 아니라 , 그를 자기 짐승위에 태워 그를 여관으로 데려와 돌보아주고 , 다음날 떠날 때에 두 데나리온을 여관 주인에게 주며 , 말하기를 이 사람을 돌 보아주라 , 당신이 얼마를 쓰든지 , 내가 다시 올 때에 다 갚아 주리라 , 한 것을 우리는 봅니다 . 예수님이 타신 짐승은 나귀였으며 , 그를 여관주인에게 보호를 부탁하였는데 , 이는 교회에 치료된 양심을 가진 구원 받은 사람을 맡기신 것을 의미합니다 . 두 데나리온을 주었는데 이는 말씀과 성령을 의미 합니다 교회는 말씀과 성령 이 둘이 교회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 만약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다시 오는 그날에 갚아준다는 말씀을 하신 것은 그날에 교회들에게 보상하실 것을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 사람들은 율법강도에게 또는 죄 강도에게 죽어가고 있지만 , 먼저온자들은 다 지나가버리고 , 마지막에 오신 예수님께서 불쌍히 여겨 성령의 기름을 바르시고 , 피의 포도즙을 부어 죄들이 준 상처들을 치료해주시고 죄 없다고 싸매주셔서 그 상차가 보이지 않도록 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주시는 말씀이며 , 아울러 주님의 교회로 인도하셔서 , 말씀과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살게 하신 것을 알려주시는 말씀입니다 . 이 말씀을 깨달은 그리스도인은 항상 주님께 감사의 산제사를 드리며 , 신실한 믿음을 지키면 , 주님께서 오시는 그날에 교회들에게 보상으로 갚아주실 것입니다 36 절에 누가 강도 만나 쓰러진 자의 이웃이겠느냐 ? 라는 질문에 그에게 긍휼을 베푼 자 입니다 . 라는 대답이 증명 합니다 . 바로 예수님은 우리의 이웃이며 , 원수를 사랑하라 , 는 말씀을 이루신 것입니다 . 이것을 모르는 사람이나 ,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마치 우리 주님이 죄를 지어서 죽으신 줄로 착각하지만 , 그것은 주님의 사랑을 받지 못한 자와 구원을 받지 못한 자들의 견해입니다 .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어가는 자들에게 다가 가셔서 그를 성령의 기름으로 치료해 주시고 , 말씀으로 위로해 주시는 것입니다 . 우리는 이 말씀에서 죄들로 죽어가는 우리는 살려 주시고 , 보호해주시는 주님을 알고 , 그분에게 나의 일생을 주님에게 끝까지 맡기고 ,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 주님은 반드시 그날에 갚아 주실 것입니다 .

이기는 자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나와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 곧 내가 이겨서 내 아버지와 함께 그분의 보좌에 앉아있는 것과 같이 하리라 . 귀 있는 자는 성령님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계 3:21-22)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