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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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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12년 하혈 증 여인의 믿음.(막5:25-34)

  • 관리자 (ehompy0429)
  • 2021-04-11 0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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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막5:25-34

제목: 12년 하혈 증 여인의 믿음.

이 말씀에서 십 이년동안이나 하혈 증(下血症)을 앓은 여인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말이 십 이년이지, 열두 달, 아니 열두 시간을 하혈을 하여도 얼마나 고통스럽고 불편 하겠습니까? 이 여인은 많은 의사들에게 많은 괴로움을 당하고 오히려 병만 더 악화되어가고 있고, 재물도 다 소진 되였음으로 이제는 소망이 없이 죽을 날만 기다리는 여인이었는데, 예수님의 병 고침과 귀신들을 쫓아내심으로 병 고침의 소문을 들은 것입니다. 그런데 마침 예수님께서 그 지역을 지나가시는 것을 알고. 그 무리들의 뒤로 헤치고 들어와서 뒤에서 주님의 옷을 만졌습니다. 그 여자의 말이 만일 내가 주님의 옷만 만져도 낳을 것이다. 라는 말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즉시 그녀의 하혈 근원이 마르니 그녀가 그 질병에서 나은 것을 몸으로 느꼈습니다. 아울러 예수님께서도 자기에게서 능력이 나간 것을 즉시 아시고. 무리 속에 주위를 돌아보시며, 말씀하시기를 나의 옷을 만진 자가 누구냐? 하시니, 주님의 제자들이 말하기를 많은 무리가 밀치므로 주님께로 밀린 것이지, 누가 주님을 만진 것이 아닙니다. 하매 주님께서 주님을 만진 그녀를 보시려고. 둘러보시니, 그 하혈 병 여인이 자기병이 다 나은 것을 알고, 두려워 떨면서 나아와 주님 앞에 모든 진실을 말씀드렸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딸아, 네 믿음이 너를 온전하게 하였도다. 네 질병으로부터 온전할 지어다. 그리고 평안히 가라, 하셨습니다. 성경이 기록된 목적은 첫째 믿음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함이고. 둘째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이고. 셋째 하나님의 사람으로 완전하게 갖추어지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또한 너는 어려서부터 거룩한 성경기록들을 알았나니, 이 성경 기록들은 능히 너를 지혜롭게 하여,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을 통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靈感)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훈육(訓育)하기에 유익하니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여금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지게 하려 함이니라.(딤후3:15-17)

12란 숫자는 완전에 완전수(完全數)로서 완전히 하혈 병 들린 것을 말합니다. 하혈 증은 율법에도 하혈병자는 부정하다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부정 한 것은 곧 죄를 의미하기도 합니다.(레15:2-3) 하혈 증은 곧 우리 몸에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죄들을 의미합니다. 사람은 죽을 때까지 죄를 범치 않고는 살수가 없습니다. 하혈 병같이 죄는 계속 이어지고 새어나오는 것입니다. 그 죄들 때문에 많은 기도교인들이 새벽기도로 철야기도로 각종 교회 예배에서 고생을 많이 하며, 마음의 평안을 누리지 못하는 이들이 있는 것입니다. 이는 죄가 끝나지 않는 한, 참 평화를 맛보지 못함으로 갈급한 신앙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죄를 범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우리 인간은 죄 그 자체입니다. 죄가 끝나려면 죽어야 죄가 끝나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모두 죄인입니다 그러므로 모두 죽는 것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롬6:23) 죄의 요구는 죽음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내가 죄를 범하지 않으면 죄인이 아니고. 죄를 범하면, 죄인 인줄 아는데, 이것은 죄를 깨닫지 못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인하여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인하여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들이 죄를 범하였음으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였느니라.(롬5:12)

욥기에는 여인에게서 난자는 모두 부정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여자를 통하지 아니하고 태어난 자는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자에게서 난자는 모두 정결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정결(淨潔) 하겠느냐? 여자에게서 태어난 자가 의롭겠느냐? 보라, 그분께서는 그분의 성도들도 신뢰하지 아니하시나니, 참으로 그분께서 보시기에는 하늘들도 깨끗하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죄악을 물같이 마시는 사람이야 말로 얼마나 훨씬 더 가증스럽고 추하겠느냐?(욥15:15-16)

로마서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롬3:10) 사람은 의인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하늘들도 깨끗하지 못하거늘 죄악을 물마시듯 하는 인간들이야 말할 것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모든 사람은 최초의 범죄자인 아담의 후손들입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피는 못 속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죄인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두가 죄들이 가득한 상태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은 탐심이 가득한 상태로 태어난 것입니다.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만약 탐심이 없다면, 모든 범죄들은 성취되지 못합니다. 이 세상에 탐심 없는 자가 있습니까? 아무리 자아(自我)를 버렸다 할지라도 탐심이나 사심(私心)이 없는 자는 없습니다.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를 말하는 그 사람도 죄 는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에 마지막 한 푼의 죄 값이라도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마5:26) 제 아무리 무소유(無所有)를 부르짖는 다해도 본래 인간은 죄인 피가 흐르기에 어떤 죄를 범하지 않았을지라도 그도 죄인입니다. 행위의 범죄는 없을지라도 피가 죄인의 피 이기에 그도 죽는 것입니다. 만약 범죄를 아니해서 의인이라면, 그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살아 있어야 합니다. 죽지 않을 자 있습니까? 인간은 모두다 죄 값으로 죽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인간은 모두 더럽고 추한 벌레요, 구더기 인생이라고 말씀 하십니다.(욥25:4-6)이러한 죄인들의 끝없는 죄들을 예수님께서 구원의 옷이 되셔서 모든 죄들을 덮어 주셨습니다.(사61:10. 히9:11-12. 10 :10 . 15-18)하혈증여인은 예수님의 옷만 만져도 자기의 병이 나을 것이란 확신으로 주님의 옷을 만지니, 하혈증이 나으니라. 우리의 행위로는 죄를 가릴 수 없음을 깨닫고. 주님에게 맡기는 것이 곧 구원의 길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피로 죄들을 사함 받는 말씀을 믿으면, 그것이 곧 구원이며, 죄들 사함입니다. 우리의 죄들을 예수님께서 끝내 주셨습니다.

그분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은혜의 풍성함에 따라 그분의 피를 통하여 구속 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엡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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