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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반석을 두번친 모세의 불순종(민20:1-13)

  • 관리자 (ehompy0429)
  • 2021-04-25 0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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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민20:1-13.

제목: 반석을 두 번 친 모세의 불순종.

.첫째 달에 이스라엘의 자손, 곧 온 회중이 신 광야로 들어가 백성들이 아데스에 거하였더니, 미리 암이 거기서 죽고 그곳에 장사 되니라. 그때에 회중에게 물이 없었으므로, 그들이 함께 모세와 아론을 대적하여 모여서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말하며 이르기를, 우리 형제들이 주님 앞에서 죽었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라면 좋았으리라. 어찌하여 너희가 주님의 회중을 이 광야로 데려와서 우리와 우리의 가축을 여기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너희가 우리를 이집트에서 나오게 하여 이 나쁜 곳으로 데려 왔느냐? 이곳에는 씨 뿌릴 곳도 무화과나무도 포도나무도 석류나무도 없고 마실 물조차도 없도다. 하니 모세와 아론이 그 집회에서 떠나 회중의 성막 문에 가서 얼굴을 대고 엎드리니, 주님의 영광 그들에게 나타났더라. (민20:1-6)

본장에서는 슬픈 기록이 있습니다. 모세의 누이 미리 암의 죽음을 봅니다. 미리 암은 모세의 생명의 은인이기도 한데, 이는 곧 모세이 어머니를 파라오의 딸에게 소개하여, 모세의 유모를 삼게 하므로, 모세는 어머니의 젖을 먹으며, 자랄 수 있었고. 그 어머니로부터 이스라엘 민족의 우월성을 배우며, 자랐기에 장성하여 자기 동족이 박해받는 것을 보고. 참지 못하여 이집트 사람을 쳐 죽이는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녀는 출애굽 후에도 소고를 들고 최초로 춤을 추어 여호와를 찬송한 여인 이었습니다.(출15:21) 미리암 은 모세를 유아기부터, 노년에 이르기 까지 가장 가까이서 그를 지켜본 여인이었고. 한때는 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하였을 때에 그를 비방했다가 그것이 죄가 되어, 나병에 걸려 홀로 진영 밖에서 격리되는 고초를 격은 적도 있었습니다.(민12:10) 그런 누이가 죽었음으로, 그녀를 장사지내는 슬픔이 사라지지도 않았는데, 이스라엘 회중들은 물이 없어 목마르다는 원망으로, 모세와 아론을 대적하였습니다. 이스라엘 회중은 르비딤 에서 반석의 물을 마실 때도 모세를 대적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에도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목마름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그것을 경험한 백성들이 똑같은 원망과 대적을 하는 것은 참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부끄러운 일인 것입니다. 그러나 인생은 광야 같은 인생이기에 희로애락(喜勞哀樂)이 항상 교차하는 것입니다. 인생은 죄인이기에 광야 같은 여정(旅程)길이 항상 죄들로 인하여 목마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목마를 때마다 우리의 생명수 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 죄들의 목마름을 해결 받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어서 다른 이의 죄들도 그분께서 용서한 것을 알고. 서로 용서와 화해를 이루는 것이 진실한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어떤 이들은 어떤 그릇된 일들을 보고, 비판하고, 미워하고 원망하는 것은 곧 우리의 죄들을 단번에 속죄를 이루신 주님의 보혈을 믿지 않은 결과인 것입니다. 르비딤 에서 첫 번째 반석은 예수님께서 골고다에서 피 흘리심으로, 우리의 양심에 죄 사함을 받음으로 인하여, 평안을 누리게 하신 것의 모형인 것입니다.

보라, 내가 거기 호렙에 있는 반석위에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그곳에서 물이 나오리니 백성들이 마시리라, 하시니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보는데서 그렇게 행하니라.(출17:6)

반석위에 서신 하나님을 모세가 지팡이로 내려 칠 때에 바로 그 반석위에계신 하나님께서 맞으신 것인데 그분이 곧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그 반석은 그리스도이셨느니라.(고전 10:4) 는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한번 피 흘리셔서, 반석이 깨져 물이 나와 이스라엘백성의 목마름을 해결한 것 같이, 예수님의 피 흘리심으로, 우리의 죄들로 인한 목마름이 단번에 해결된 것과 같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곧 생명의 빵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것이요, 또 나를 믿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아니 하리라.(요6:35)

염소들과 송아지들의 피로 아니 하고, 오직 자신의 피로 단 한 번에 거룩한 처소 안으로 들어가시어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救贖)을 이루셨느니라.(히9:12)

출애굽기 17:6절에 반석은 히브리어로 쭈르 인데, 이는 낮은 반석을 의미 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님의 신분을 낮추셔서, 이 땅에 오셔서, 피 흘리시고.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 사함이 이루어짐을 의미합니다. 빌2:6-8) 그러나 민수기 20:8의 반석은 히브리어로 쎄라, 입니다. 이는 곧 높은 반석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곧 부활하셔서 승천하시고, 우리의 대제사장으로 은혜의 보좌에 앉아게시는 예수님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위대하신 대제사장이계시니, 곧 하늘들로 올라가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시라. 우리가 고백하는 바를 붙들어야 하리니, 이는 우리에게 계신 대제사장께서는 우리의 약함을 몸소 느끼지 못하시는 분이 아니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마찬가지로 유혹을 받으신 분이로되, 죄는 없으신 분이시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을 얻고, 필요한때에 도우시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그 은혜의 보좌로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4:14-16)

예수님께서 낮은 반석으로 오셔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단번에 우리가 죄 사함을 받았는데, 높은 반석 되신 예수님께서 또 다시 피 흘려 죽으실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양심의 죄들을 깨닫고. 양심에 죄가 걸릴 때에 우리의 대제사장 되시는 하늘에 계신 변호사(요일2:1-2)이신 분에게 자기의 죄들을 자백하면, 그분은 의로우심으로, 우리의 죄들을 사하는 것입니다.(요일1:9) 오늘날의 기독교 종교는 원죄는 사함 받았지만, 자범 죄는 용서를 빌어야 죄를 용서받는 다고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를 하는 것을 보는데, 죄 용서를 비는 것은 곧 반석을 두 번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10:26절의 짐짓 죄이며, 고의 죄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반석에게 말하라, 하셨을 뿐입니다. 이제는 자기의 범죄를 자백하면, 그분께서 깨끗하게 하실 것을 믿으시고, 용서를 빌지 말고, 자백만 하면 될 것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 지팡이를 가지고 너와 네 형 아론은 집회로 함께 모으고, 그들의 눈앞에서 반석에게 말하라, 그리하면 그 반석이 자기의 물을 내리니, 너는 그 반석으로부터 나온 물을 그들에게 가져갈지니라. 그리하면 너는 그 회중과 그들이 짐승에게 주어 마시게 할지니라. 하시니(민20:8)

그런데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고, 자기의 생각대로 첫 번째 반석에서 같이 그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이나 치는 불순종을 하였습니다.(민20:11)  11절의의 반석은 높은 반석으로서 하늘 보좌 우편에 대제사장으로 계시는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모세는 반석을 두 번 치므로 인하여,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말씀을 듣게 된 것입니다.(민20:12) 반석에게 말하라, 그 지팡이로 반석을 가리켜 말만하면, 물이 나와 마시게 하신다는 말씀은 곧 높은 반석 되시고 우리의 대제사장 되신 예수님께 우리가 말씀만 아뢰면, 그분께서 우리의 기도를 해결해 주실 것의 모형입니다. 모세는 반석을 두 번 치므로 인하여 가나안 땅을 바라만보고 들어가지 못한 것을 봅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단번의 속죄를 믿지 않는 것과 같은 것이므로, 그들이 소망하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음을 의미 합니다. 이 말씀은 모세의 불순종이 우리의 교훈이 되도록 기록하여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어 우리가 소망하는 주님의 왕국에서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한 생명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히10:26-29)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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