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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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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열매맺는 그리스도인(마13:1-17)

  • 관리자 (ehompy0429)
  • 2021-05-02 09: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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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마 13:1-17.

제목: 열매 맺는 그리스도인.

주님께서 그들에게 많은 것들을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보라, 씨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씨를 뿌릴 때에, 어떤 씨들은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그것들을 먹어 버렸고 어떤 씨들은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솟아오르자 그것들이 시들어 뿌리가 없음으로 말라버렸고 어떤 씨들은 가시나무들 사이에 떨어지매 그 가시덤불이 돋아나 그것들을 숨이 막히게 하였으며 또 다른 씨들은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얼마는 백배로, 얼마는 육십 배로, 얼마는 삼십 배로 열매를 맺었느니라. 듣는 귀들이 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하시니라.(마13:3-9)

예수님께서 많은 무리들에게 복음의 말씀에 의해 유익을 얻는데 있어서 큰 방해가 되는 것이 무엇이며, 또 그들의 어리석음에 의해 그 마지막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주시는 비유가 4 종류의 밭에 대한 비유로서 3-9절에 서론적으로 기록되고. 18-23절에 자세히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여기에 씨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하고, 땅은 사람들의 마음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그 네 종류의 비유에 길가에 떨어진 씨가 있고, 두 번째 돌밭에 떨어진 씨의 비유가 있고, 세 번째 가시나무사이에 떨어진 씨가 있고, 네 번째 좋은 땅에 떨어진 씨의 비유를 말씀 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의 마음의 상태는 제 각각일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길가 같은 마음의 상태가 있는데 그 길가는 많은 사람들이 밟고, 지나갔기 때문에 땅이 견고해서 씨가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길가에서 이리저리 밟히는 것을 공중의 새, 곧, 마귀가 그 씨앗을 먹어버리므로, 그 말씀의 씨는 어떤 역할을 을 하지도 못하고, 마귀에게 먹혀버리는 것입니다. 곧 예수님의 해석하신 말씀대로 19절에 누구든지 왕국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깨닫지 못할 때는 사악한 자가 와서 마음속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가나니, 이것은 곧 길가에 씨를 받은 자니라. 깨닫지 못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길가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밟힌 땅이어서 단단하게 굳어져있어 많은 사람들로부터 받은 것들이 많아서 곧 많은 것들을 자기 지식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들어도 감각이 없고, 그저 그러려니 식상하고, 관심도 가지지 않음으로, 결국에 사악한 마귀에게 속아 마귀의 밥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결국엔 사탄의 먹이가 되는 것의 말씀입니다. 말씀을 듣고 잘 살피는 사람만이 열매를 맺는 그리스도인이 되실 것입니다. 두 번째 돌밭인데 자갈밭은 자갈뿐이지 흙이 얇음으로 일단 싹은 나오되 뜨거운 해 빛이 내려 쬐이면, 힘없이 시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돌밭 속에 씨를 받은 자는 그 말씀을 듣고, 즉시 그것을 기쁨으로 받으나 자기 안에 뿌리가 없음으로 잠시 견디는 자니, 이는 그 말씀으로 인하여 환란이나, 박해가 일어날 때 즉시 실족하는 자요.(마13: 20-21절)

돌밭에 뿌린 씨는 믿음이 깊이가 없어서 즉흥적이며, 어떤 고난이나 시험의 장벽이 생기면 그것을 이기지 못하고. 쉽게 실망하고 넘어지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세 번째 가시나무사이에 떨어진 씨는 일단 싹을 내어 자라다가 가시덤불이 우거지면, 숨이 막혀 자라지 못하고 연약하게 자라므로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가시나무들 사이에 씨를 받은 자는 그 말씀을 듣기는 하나, 이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속임수로 인해 그 말씀을 억눌러 온전한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되는 자니라.(22절,) 세상의 정욕과 재리의 염려로 육신적으로 살아가는 정욕적인 육신적인 사람을 의미 합니다. 하늘 왕국에 대한 염려는 이러한 씨들을 돋아나게 하지만, 이 세상의 염려는 하늘왕국에 염려를 막아버리므로, 세상 염려들을 가시나무 이리저리 엉켜있는 가시나무로 비유하심은 곧 얽혀지고 복잡한 세상적인 삶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백성이 내 음성에 귀를 기울여 듣지 아니하였고, 이스라엘이 내게서 아무것도 원하지 아니 하였도다. 그러므로 내가 그들을 그들 마음의 정욕대로 내버려 두었더니, 그들이 자기들의 생각대로 행하였도다. 오, 내 백성아 나에게 귀를 기울여 듣고 이스라엘이 나의 길들에서 행하였더라면, 내가 그들의 원수들을 제압하고 내 손을 돌이켜 그들의 대적들을 쳤을 것이요.(시81:11-14)

네 번째의 좋은 땅에 떨어진 씨의 말씀은 잘 갈아진 마음의 밭을 의미합니다. 호세아서 10장12절에 보면 너희 묵은 땅을 (起耕기경) 팔지니라. 는 말씀대로 곧 잡초가 제거되고 돌멩이를 주어내고, 잘 갈아진 기름진 땅, 곧 성령님을 받은 심령을 말하는데 죄들 사함을 받은 심령들은 백배, 육십 배, 삼십 배의 열매를 매는 것을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좋은 땅속에 씨를 받은 자는 그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깨달으며, 열매를 맺는 자니 , 얼마는 백배로 얼마는 육십 배로 얼마는 삼십 배로 열매를 맺느니라. 하시니라.(23절)

그런데 이 좋은 땅이 다른 땅과 구별되는 것은 한마디로 말해서 열매를 맺는다는 것입니다.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외식 하는 자들과 구별되는 것은 즉 그들은 의 의 열매를 맺는다는 것입니다. 좋은 땅에는 그 열매를 맺는데 방해가 되는 것이 없기 때문에 성도들은 이 세상 죄들의 잔유 물에서 완전히 자유하지는 못하지만. 그러나 그 죄의 지배에서부터 해방되어 즐겁게 자유 한 것입니다. 좋은 땅으로 묘사된 사람들은 첫째, 말씀을 듣고 깨닫는 이들인데 그들은 말씀의 뜻과 의미를 깨달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사람을 합리 적인 방법으로 대하며, 전도하며, 봉사하며, 섬기며, 열매를 맺는 다는 사실입니다. 말씀 안에서 살며, 말씀 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들이 맺는 열매의 수는 똑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혹 백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아무튼 열매를 맺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배가 아닌, 삼십 배라도 열매를 맺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열매를 계속 맺다보면, 어느 날 백배의 열매를 맺는 때도 도래 할 것입니다. 열매 맺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예수님께서 자기를 포도나무로 비유하여 말씀 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시라. 내안에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마다 아버지께서 제거해 버리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마다 깨끗하게 하시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느니라.(요15:1-2) 여기에 너희가 더 많은 열매를 맺으면 나의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또한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요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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