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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섬김(요13:1-17

  • 관리자 (ehompy0429)
  • 2021-05-30 0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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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13:1-17

제목: 그리스도의 섬김.

예수님의 사랑은 아가페 사랑입니다. 예수님은 그 사랑을 주시기 위하여 오신 분이므로, 그분의 사랑은 변할 수 없고. 중단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분은 자신의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그들을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는 1절 말씀이 기록된 것입니다. 주님께서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신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입니다. 주님을 따르던 수많은 사람들 중에 특별히 이 열두제자는 가장 가까운 그의 추종자들이었음이 사실인데, 그들이야 말로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사람들이요, 진실한 마음의 친구들이었습니다. 주님은 이 세상에서 자기의 것으로 부를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으나, 오직 열두 명의 제자들을 그분의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주님은 이 세상에 계시는 동안 계속해서 그들을 사랑하시고. 끝까지 사랑하셨으며, 부활하신 후에도 그들에게 사랑과 친절을 베푸시다가 올라가셨습니다. 그분의 사랑하심은 무궁한 사랑이며, 시작에서 결과에 이르기까지 변함이 없는 사랑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그 무엇도 믿는 자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고, 주님은 그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그들과의 관계에서 완전하시며, 결국에는 그들을 완전한 사랑의 세계로 데려가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회개한 여인이 눈물로 주님의 발을 씻고. 머리털로 닦음으로서 자기의 사랑을 나타낸 것 같이(눅7:38) 예수님은 제자들과 교회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그들의 발을 씻김으로서 나타내셨습니다. 그렇게 하심으로 말씀대로 행동하셨고, 충성스런 종들을 섬기리라는 말씀을 몸소 실천하여 이루신 것입니다.

그 주인이 와서 깨어있는 종들을 보면 그 종들은 복되도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 주인이 띠를 두르고 음식 앞에 그들을 앉힌 후에 나아와서 그들을 섬기리라.(눅12:37)

주님께서 그의 제자들 의발을 씻기신 것은 주님의 훌륭한 겸손의 모습을 보여주심은 세상으로 하여금 주님께서 지니신 사랑이 얼마나 겸허한 사랑임을 알게 해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바로 여기에 우리 주님의 진정한 진리가 있는 것입니다. 발을 씻어주는 순서가 베드로에게 왔을 때에 베드로는 주님 , 내 발은 절대로 씻기지 못하십니다. 라는 말에 주님은 내가 너를 씻기지 않으면, 너는 나에 대한 몫이 없다는 말씀을 하신 것은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분임을 나타내는 말씀입니다.

시몬 베드로에게까지 오시니, 베드로가 주님께 말씀드리기를, 주님, 주님께서 내 발을 씻으려 하시나이까? 하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말씀 하시기를, 내가 하는 것을 네가 지금은 모르나, 이후에는 알게 되리라. 하시니 베드로가 주님께 말씀드리기를, 주님께서 내 발 만은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 이다 하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시기를, 만일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나에 대한 너의 몫이 없느니라. 하시니, 시몬베드로가 주님께 말씀드리기를, 주님, 내 발뿐 아니라, 내 손과 머리도 씻어 주소서, 하매 예수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이미 씻김을 받은 자는 그의 발밖에는 씻을 필요가 없나니, 온 몸이 깨끗함이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요13:6-10)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너의 몫이 없다는 말씀을 우리는 잘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의 죄들은 우리가 스스로 씻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죄는 피로만 사함 받는 법칙이 신구약성경이 동일합니다. (레17:11. 히9:22) 죄는 피 로만 사해지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세상 죄들을 지시고. 골고다에서 나무에 달려 못 박히신 피 값으로 우리의 죄에 대한 형벌이 끝났고,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범하는 죄들의 값까지도 모두 지불됐지만, 죄를 범한 사람들의 마음에 안식을 주시기 위한 것이 발을 씻어주시는 진리인 것입니다. 자기 죄들을 자백하는 심령에게 안식을 주시는 주님, 죄를 자백하면, 주님은 우리의 변호인이 되셔서 우리를 변호하시는 역할이 곧 발을 씻기시는 주님의 모습입니다. 아무리 목욕을 했어도 길을 가다 보면, 발에 먼지가 묻듯이 아무리 죄들의 사함을 받았을지라도 살면서 범죄를 하는 것이 우리의 실상입니다. 이미 모든 죄들은 사함을 받았어도 범죄 하면, 마음의 평화가 깨어지는 것입니다.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하여 자기범죄를 자백하며, 주님께서 변호하심을 기억하며, 양심에 위로를 받게 되고, 다시 한 번 주님의 나의 범죄로 인하여 피 흘리신 주님의 은혜를 바라보며 감사하고, 안식을 회복하는 것이 곧 발을 씻어주시는 주님의 사랑입니다. 발은 행동을 의미 합니다 우리의 행동에는 항상 먼지 같이 죄가 묻어옵니다. 그 먼지의 발을 주님께 내 미는 것이 곧 자복입니다. 곧 자기범죄를 인정하는 것이지요. 그 범죄를 인정하고. 주님께 나의 범죄를 고백하면, 주님은 아버지 앞에 변호사(다언자, 개혁성경.)로 변호하시면. 하나님은 주님의 피 흘리신 손에 못 자국, 옆구리의 창자국의 상처를 보시고, 우리의 범죄를 다시 거론치 못하시는 진리입니다. 죄는 우리가 짓고, 죽으시기는 예수님께서 대신 죽으셨으며. 지금도 우리가 범죄하고, 자백 하면, 우리행위의 죄들을 위한 화목제물로 드리시는 분이 곧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이렇게 주님은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나의 어린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죄를 짓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지어도, 우리에게 아버지와 함께 하시는 변호인이 계시니, 곧 위로우신 분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그분은 우리의 죄들을 위한 화해예물이시니, 우리뿐만 아니요, 온 세상의 죄들도 위하심이라. (요이2:1-2)

이미 씻김을 받은 자는 그의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는 말씀에서 우리는 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한번 구원 받으면, 그 구원은 영원합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구원을 바라보는 삶은 매일 매일 반복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매일 우리는 범죄 하기 때문입니다. 매일 우리의 발을 지금도 씻어 주시는 분이 예수님 이십니다 대야에 물은 곧 성경 말씀을 의미 합니다 말씀으로 오늘도 씻어주셔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우리 주님이심을 아시기 바랍니다. 발을 씻기려면, 자기를 낮추어야 합니다. 주님은 겸손하신 분으로 오셔서 지금도 우리를 섬기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도 주님의 교회로서 정결한 신부로서 주님께 나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고. 날마다 다른 이들의 죄들을 사함 받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낮은데서 섬기는 그리스도인들이 됩시다.

이것은 주님께서 말씀에 의한 물로 씻음으로, 교회를 거룩하게 하시고 깨끗하게 하셔서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시고, 점이나 주름진 것이나 그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엡5: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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