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설교방송

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예배설교방송

[오전예배] 가인과 아벨의길(창4:1-15)

  • 관리자 (ehompy0429)
  • 2021-07-11 10:21:00
  • hit35
  • vote0
  • 1.245.98.13

말씀: 창4:1-15.

제목: 가인과 아벨의 길.

사탄은 항상 여자를 통해 사람을 유혹 합니다. 선악과를 먹게 하는 것도 이브를 유혹하여 먹게 하였는데, 이브는 아직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가인을 낳고. 말하기를 내가 주님으로부터 한 남자를 얻었도다. 1절에 말하였는데, 이것부터가 거짓말을 한 것입

니다. 가인 이란 뜻은 득남하였다. 소유했다. 라는 뜻입니다. 자기들이 자기들의 힘으로 아들을 낳고 말하기를 주님으로부터 한

의 생각으로 다 해놓고,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다. 라고 말하면 그는 참 좋은 신앙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도 맞는 말이라

고 동의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보시기에는 어떠할지, 말씀을 한번 돌아보고. 그것이 하나님의 뜻에 부합한 것인지, 묵상이

나, 또는 성경을 살펴보고. 그것을 믿고, 행하는 사람이 적다는 것입니다. 이브는 창3:15절에 그녀의 씨는 네 머리를 상하게 하고

, 라는 말을 염두에 두고. 아 - 내가 낳는 아들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라는 말씀을 오해하여, 자기가 낳은 아들을 접목시켜

서, 내가 주님의 은혜로 득남하였다는 말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둘째 아들을 낳고. 그녀는 이름을 아벨이라고 부른 것을 볼 수 있

습니다. 아벨이란 뜻은 공허, 또는 허무하다. 라는 뜻이 있습니다. 왜 둘째아들의 이름을 허무하다는 의미를 가진 아벨이라, 했을

까요? 이브가 첫 아들을 낳고 그 아들에게 큰 기대를 하고. 가인 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지만. 그에게 어떤 것도 얻지 못하고. 살

다보니 인생의 허무함을 느끼고, 아벨이라는 이름을 지은 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허무하다는 말을 허- 벨,,이라고, 하였는

데, 그것이 변한 말이 아벨이 된 것입니다. 인생은 한 생을 뒤돌아보면, 모든 것이 허무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솔로몬 왕이 지은

 전도서에 인생의 허무함을 잘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전도자가 말하노라,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전1:2)

이렇게 인생은 허무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그 허무함을 충족시킬 수 없고. 오직 하나님만이 사람의 마음을 충족시킬 수 있

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세상에서 만족을 누리지 못하여 여섯 남편을 가진 여인, 사마리아 여인에게 그 무엇도 너의 갈

급한 심령을 만족하게 할 수 없고, 내가주는 말씀의 물을 마셔야 목마름을 해결 할 수 있음을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이 물을 마시는 자는, 다시 목마르려니와 누구든지, 내가 주는 그 물을 마시는 자는,

다시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오직 내가 주는 물은, 그 사람 속에서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하시니라,(요4:13-14)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의 말씀의 자녀로 다시태어나면, 그 영혼은 항상 부족함이 없이 은혜와 성령이 충만하여, 갈급하지 아니하

고. 마음의 평안과 기쁨을 누리므로, 항상 감사와 찬송과 기도 가운데 살게 되는 것이 만족한 그리스도인들인 것입니다. 그러

나 주님이 계시지 않은 심령은 항상 속이 허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세상을 헤매도, 결코 그 속에는 만족

을 누릴 수 없는 것입니다. 가인은 그 이름에 맞게 자기 생각으로 부지런히 농사를 지어서 그것을 정성스럽게 하나님께 예물을 삼아 드

렸습니다.(3절) 오늘날에도 자가 정성으로 부지런히 하나님을 섬긴다고금식기도, 철야기도, 작정기도, 무슨 봉사들을 열심히

 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줄 알고. 자기열심을 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여, 천국에 갈 것으로 알고

. 자기 의(義)를 열심히 드리는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아울러 아벨은 양치는 자였습니다. 양을 기르는 목자는 그 양떼들에게

 풀을 베어다가 먹여 줄뿐, 아니라.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목자가 초장으로 인도하면, 그 양들이 스스로 풀을 먹

는 것입니다. 양들이 풀을 먹을 때는 목동은 편히 쉬면서, 이리나 늑대가 오는 것을 막아 주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편히 쉬면서 양을 치던, 아벨은 하나님께 양 무리 중에서 첫 새끼와 그것의 기름을 가져와 예물로 드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은 누구의 예물을 받으셨습니까? 주님께서 아벨과 그의 예물은 존중하였으나, 가인과 그의 예물은 존중하지 아니하시

므로 가인이 심히 격노하여 그의 안색이 변하니.(창4:4-5) 아벨의 예물은 기쁘게 받으시고, 가인의 예물을 받지 않으신

 것은 분명히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이시므로, 아담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네가 동산각종 나무

의 것은 네가 마음대로 먹을 수 있으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것은 먹지 말라, 네가 그 나무의 것을 먹는 그 날에,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창2:16-17)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담은 이브의 유혹으로 말미암아 선악과를 먹고 말았습니다. 그러므

로 하나님은 아담을 죽여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찾아오셨습니다. 아담을 죽이기 전에 죄인으로부터 진

술을 받으시기 위해서입니다. 합당한 진술을 하면, 심판자는 그 죄인을 살려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담은 자기를 찾아오신

하나님께 자기 자신의 양심의 죄를 이실직고 하였습니다. 아담은 분명히 무화과 나뭇잎으로 앞치마를 만들어 입었습니다. 그

러나 그는 하나님께 자기 양심의 죄를 가리지 못하고, 벌거벗은 양심의 죄를 자백하였습니다.

내가 벌거벗었기에 내가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하매(창3:1013-14)

하나님은 아담이 얼마든지 무화과 잎으로 가린 것으로 자랑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내가 부끄

러움을 가렸으니 이젠 됐다, 하고. 하나님 앞에 나올 수도 있지만 ,아담은 양심의 죄를 고백함으로 하나님은 아담을 살리 위해

죄 없는 한 마리 양을 아담대신 죽이시고. 그 증거로 아담에게 가죽코드를 지어 입히셨습니다. 여기서부터 대속의 진리가 인간

들에게 적용된 것입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