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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노아 방주의 구원2(창7:1-24)

  • 관리자 (ehompy0429)
  • 2021-07-25 0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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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창 7 : 1-24.

제목: 노아 방주의 구원

주님께서 노아에게 말씀 하시기를, 너와 네 모든 집은 방주 안으로 들어오라. 이는 네가 이 세대에 내 앞에서 의로운 자임을 내가 보았기 때문이니라.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 가운데 수컷과 그것의 암컷 일곱씩을 취하고. 부정한 짐승 가운데 수컷과 그것의 암컷 둘씩을 네게로 취하라. 또 공중의 새 가운데서도 수컷과 암컷을 일곱 쌍을 취하여, 온 지면 위에 그 씨를 생존하게 하라. 이는 이제 칠일이 되면, 내가 사십일 낮과 사십일 밤 동안 땅 위에 비를 내려, 내가 만든 살아 있는 피조물을 지면에서 멸망시키리라. 하시니 노아가 주님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에 따라 행 하였더라. 노아가 육백세가 되었을 때에 땅 위에 물들의 홍수가 있었더라. (창7:1-6)

사람들의 악함이 극에 달하여 하나님은 홍수로 세상을 멸망시키시기로 작정하시고. 의로운 노아와 그의 가족들과 각종 동물들을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수(數)대로 만 방주로 들어가게 불러들이심을 보면서 또 다시 노아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을 보게 됩니다. 6장 22절에 노아의 순종을 보았는데 7:5절에서도 노아가 주님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에 따라 행 하였더라. 는 말씀을 보면서 노아의 절대 순종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진리에 순종하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의 본분인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자기 생각으로 합리화하여 이것 하나쯤이야 하고. 불순종하는 것은 그것이 모든 것에 불순종임을 알아야 합니다. 사울왕의 한 번의 불순종이 그의 왕좌와 나라와 영생 까지 빼앗긴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만일 노아가 방주를 만드는 법도와 하나님의 명령을 한 가지라도 자기 마음대로 변경하거나 빠트렸다면, 온전히 홍수로부터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노아는 의인이요. 자기 세대에 완전한 사람이었더라.(6:9)는 말씀처럼 주님의 명령을 완전히 지킨 것이 오늘의 우리에게 교훈이 되는 것입니다. 노아란 뜻은 위로 자란 뜻입니다. 노아는 예수그리스도의 모형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완전하신 구원자이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순종하시고, 죽기 까지 순종하셨기에 우리들의 구주(救主)가 되신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의 잣대에 맞추어진 믿음이라야 그날에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자기 생각대로 자기 지식대로 믿는 것은 구원이 아닌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율법의 일점 일획 까지 다 이루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다 지키고 순종 하였나요? 우리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못했으니, 멸망이고 심판의 대상이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고, 그대로 믿고, 그 말씀의 지시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고. 그 말씀대로 믿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노아를 부르시듯 우리를 부르시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시기를, 너와 네 모든 집은 방주 안으로 들어오라. (7:1)

이제 대홍수가 이르게 됨으로 홍수로부터 구원을 받게 하시려고 일백 년 동안 방주를 만들게 명령하시고, 노아의 순종과 의로움을 보시고. 노아를 방주 안으로 들어오라. 하셨습니다. 들어가라, 가 아니고, 들어오라, 하신 것은 그 방주 안에 하나님께서 계심을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친히 다정하게 이리로 들어오라, 만약 집주인이 밖에 있었다면 들어가라, 하시지 들어오라, 하시지 않는 것입니다. 방주는 곧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모형이시므로 우리의 구주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시어 나를 믿으라, 내가 곧 구원의 방주이니라, 나를 믿고 내안으로 들어오라,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율법의 한 획도 이루지 못하는 존재임을 깨닫고. 우리 대신 온 율법을 다 이루신 예수님 안으로 들어가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법을 온전히 다 지킬 수 없는 존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아시고, 아담을 찾아오셨고, 이제는 우리 곧 나를 찾아오신 분이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노아와 동행 하셨던 그분이 오늘은 우리들과 동행하시면서 나를 믿고, 나를 따라오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 방주에 들어간 노와 가족과 짐승들은 사십 일 동안 밤낮으로 쏟아진 홍수에 코로 숨 쉬는 것들이 다 죽을 때 방주 안에 있는 노아와 그 가족, 그리고 짐승들은 모두 살았다는 사실입니다.

노아는 비를 한 번도 보지 못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방주를 예비하였으므로 멸망의 심판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노아에 대한 부르심은 불쌍한 죄인들을 부르시는 복음의 한 모형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이미 마련된 방주가 되시니, 그 안에서만 우리는 죽음과 심판이 닥칠때에 안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어서 돌아오오, 라는 찬송도. 돌아와, 돌아와, 하는 찬송가로 불쌍한 죄인들을 부르시고 계시며, 누구든지 오라고 주님은 간절히 부르시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기 바랍니다.

오호, 너희 목마른 자들아, 너희는 물로 나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으라, 참으로 와서 돈 없이 값없이 포도즙과 젖을 사라. 어찌하여 너희는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돈을 낭비하느냐? 만족하지 못하는 것을 위하여 수고를 하느냐? 내 말에 부지런히 귀를 기울여 듣고 좋은 것을 먹으라. 그리하여 너희 혼이 풍성한 것으로 인하여 스스로 기뻐하게 하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와서 들으라. 그리하면 네 혼이 살 것이요. 또 내가 너희와 한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속해 있는 확실한 긍휼 이니라. (사55:1-3)

하나님으로부터 긍휼을 얻은 자들은 방주 안에 있는 것이고, 예수님 안에 있어 다시는 죄 있다고 정죄하시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다윗왕도 복에 대하여 자기죄과를 용서받고 자기 죄를 가리 움을 받은 자여, 라고 시편32;1절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들은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성령님을 따르느니라. (롬8:1)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신 자신의 사랑을 드러내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주님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가 더욱더 주님을 통하여 진노로부터 구원을 받으리니 (롬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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