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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선포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써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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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거룩한 땅 아라랏 (창8:1-12)

  • 관리자 (ehompy0429)
  • 2021-08-01 09: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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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씀81-12)

제 목거룩한 땅 아라랏 .

모든 생물과 방주 안에 그와 함께 잇는 모든 가족을 기억하셔서 바람을 땅위에 지나가게 하시니물들이 줄어들고깊음의 샘들과 하늘의 창들도 닫혔으며하늘에서 비도 그쳤고물들은 땅에서 계속하여 물러갔고백오십일이 지난 후에 물들이 줄었더라일곱째 달 곧 그달 십칠일에 방주가 아라랏 산들 위에 쉬었으며물들이 시월까지 계속하여 줄어들었는데열째 달 곧 그달 첫째 날에는 산들의 봉우리들이 보였더라.(8:1-5)

방주와 홍수를 통한 구원의 진리를 찾아보았습니다홍수가 나기 전에는 윗물이 지구를 보호해 주어서 수명이 장수를 했고기온의 변동이 없었으며밤에는 이슬이 촉촉이 내려서 모든 생물들은 아열대 기후에서 편안한 생활을 할 수가 있었기에 장수를 하였던 것입니다그러나 당시 사람들의 악함이 극에 달하였으므로하나님께서 심판하시기 위해 먼저 깊음의 샘이 터졌다고 하였는데 711절에 보면노아의 생애가 육백년 되던 해 둘째 달 그달 십칠일곧 그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다 터졌고하늘의 창이 열렸으며라는 말씀대로 깊음의 샘들이 터졌다는 이야기는 먼저 화산이 폭발하여 그 열기가 화학반응을 일으켜 하늘에 분포되어 있는 윗물이 구름을 자극하여 비가 쏟아졌다고과학자들은 말하고 있습니다그런데 비가 그칠 때도 역시 깊음의 샘들이 막히고하늘의 창이 닫혀 비가 그쳤는데 갑작스런 기온 변화 때문에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이렇게 40주야 홍수를 통해 모든 인류가 멸망을 받고방주 안에 있던 노아의 가족들만 구원을 받았습니다오늘도 역시 이 세상은 노아시대가 부끄러울 정도로 죄악이 번성하는 시대이며또 한 번 하나님의 마음이 심판으로 향하실 수밖에 없는 현실이 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그러나 방주 안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의 진노와 상관없이 평안하게 지내다가 온 세상에 물이 점점 감하여 산봉우리들이 보이기 시작할 때에 아라랏 산에 방주가 내려앉은 것입니다과학자들과 탐험가들의 말에 의하면현재 그 방주가 터키 해발5160미터 높이의 아랏산에 있다고 하며, 1990년 말에 터키정부가 방주를 세상에 공개하려 했는데 이라크와 쿠웨이트 전쟁으로 또는 어떤 압력에 의하여 공개가 보류된 적이 있습니다여기서 아라랏 이란 거룩한 땅이란 뜻이 들어 있습니다오늘 예수님의 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진노와 상관없이 평안히 살다가 어느 날 재림의 나팔소리 날 때 변화를 받아 아라랏 이름 같은 거룩한 변화를 받게 될 것입니다다시는 죄도 눈물도 고통도 없는 부활체가 될 것입니다성경에 공중의 새들은 항상 나쁜 것으로 비유하는데 특히 공중권세 잡은 자는 사탄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아라랏 산에 머물렀을 때 물이 줄었는지여부를 알고자하여 방주의 창문을 열고까마귀를 내여 보냈더니그 까마귀가 땅위에 물들이 줄을 때 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고 8:7절에 말씀 하고 있습니다왜 까마귀가 물위에 왕래하였을까요그 물들 위에 썩은 시체들이 많았기에 그 썩은 시체를 먹느라고 돌아오지 않았던 것입니다까마귀는 부정한 새입니다곧 마귀를 상징하기도 합니다노아가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아보려고비둘기를 내어보냈는데 비둘기는 쉴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노아에게 오니이는 온 지면 위에 아직도 물들이 많았기 때문이라그러므로 그가 손을 내밀어 그 비둘기를 붙들어 방주 안 자기에게로 받아드렸다고 9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그가 또 칠일을 더 기다려 다 가 그 비둘기를 다시 내어보냈더니저녁때에 비둘기가 노아에게 돌아왔는데 그 입에 올리브나무의 잎을 물고 돌아 온 것입니다이에 노아가 물들이 줄어든 것을 알고칠일을 더 기다렸다가 그 비둘기를 내어 보냈더니비둘기가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 하였습니다까마귀는 부정한 새로 세상 썩은 것을 먹느라고자기를 구원해준 방주로 돌아올 생각도 없이 그냥 썩은 세상으로 돌아간 것이며비둘기는 정결한 새로물들 위에 썩은 시체는 관심이 없으므로갈 곳은 자기를 구원해준 방주와 노아밖에 없으므로방주로 올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그리고 칠일 후에 다시 내어보내니물들이 줄어들어 나무에서 잎이 핀 것을 증거로 올리브 나뭇잎을 입에 물고 돌아 왔습니다비둘기는 순결성결평화의 상징으로 거듭난 그리스인들의 상징입니다올리브 나무역시 평화를 사징 하며성령을 의미합니다예수그리스도의 평화는 곧 성령님이 증거 하시는 것입니다죄인과 하나님이 화해를 이루어 평화를 누리는 것의 상징이기도 합니다입니다노아는 그래도 안전하게 칠일을 더 기다렸다가 비둘기를 내어 놓았더니다시는 돌아오지 아니 했습니다이것은 예수님으로부터 구원 받고살면서 그리스도의 평화를 증거 하다가어느 날 주님의 약속대로 부활하여 하늘 왕국으로 자유로이 승천할 것의 모형이기도 한 것입니다부정한 까마귀는 죄의 모습입니다죄가 먼저 나가면성령이 임하듯까마귀가 먼저 나가고성령의 상징인 비둘기가 평화와 성결을 상징하는 올리브 나무를 입에 물고 다시 돌아 온 것입니다성령 받은 그리스도인은 세상 더러움에 안식(安息할 수 없어서 위로 자이신 예수님에게로 돌아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아울러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자기를 구원해준 교회밖에는 진정한 안식을 누릴 곳이 없기 때문에 구원받은 교회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위로를 받는 것입니다노아는  그의 이름이 위로자란 뜻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위로자 는 예수님이심을 믿으시고, 한없는 위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11:28)

그러나 내가 아버지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위로 자 (Comforter)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영()께서 오실 때에그 분께서 나에 관하여 증거 하실 것이요.(15:26)

노아는 예수님의 모형인 것입니다예수님으로부터 난자는 예수님을 떠나 살수 없어서 예수님의 교회로 찾아드는 것입니다죄인들은 세상의 썩을 것을 위하여 사느라고주님을 찾지 않는 것입니다그러므로 하나님은 썩을 것을 위하여 일하지 말라고 말씀 하십니다.

썩어 없어질 양식을 위하여 수고하지 말고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라이것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그를 인()치셨기 때문이라하시니라.(6:27) 당신은 구원을 받으셨습니까까마귀 같이 세상을 날지 말고비둘기 같이 우리의 위로 자 이신 예수님의 은혜의 방주 안으로 돌아오시면칠일 후에 예수님의 부활에 동참하여 영원한 영생에 들어갈 것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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