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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예배] 하나님께 핑계치 못한다.(롬1:1-25)

  • 관리자 (ehompy0429)
  • 2021-10-10 09: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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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롬1 : 1-25.

제목: 하나님께 핑계치 못함.

바울사도는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것을 강조하며, 그 부르심이 하나님의 복음으로 구별되었다고 말씀하시며, 이 복음은 어디서 뚝 떨어 저서 생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통하여 거룩한 성경기록들에 미리 약속하신대로 복음이 이루어 진 것이라는 것을 밝히고 있습니다.(롬3:21) 그러한 분 예수님께서 나를 직접 부르시어 복음을 전하는 종으로 삼으신 것을 증거 하시면서, 그 증거 되신 분이 예수그리스도이심을 밝히고 있다. 그분 예수님은 육신으로는 다윗의 씨에서 나셨고. 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왜 하필 다윗을 일컬었을까요? 다윗은 사람이 세운 왕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왕이시며. 다윗의 왕권을 강조한것이고, 예수님은 우리의 왕이시기에 왕이신 우리주님께서 왕권을 가진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것입니다. 이렇게 육신으로 오실 때도 왕족으로 오신 것은 예수님은 우리의 영육간의 왕이심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영(靈)으로는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하시어, 권능의 하나님의 아들로 밝히 드러내셨다고 하셨는데, 예수님은 권능의 하나님이시기에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셔서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시는 권능자임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는 말씀인 것입니다.

이는 그리스도께서도 죄들을 위하여 한 번 고난을 받으셔서 의인으로서 불의한자들을 대신하셨기 때문이니, 육신으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성령님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셔서 (그분께서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심이라.)(벧전3:18)

이 큰 은혜의 직분을 받은 바울 사도는 이것이 모두 예수님을 통한직분임을 말하며, 그 직분이 오직 그분의 이름인 예수님을 위하여 모든 민족들에게 순종의 도에 순종하게 한 것이라. 너희도 예수그리스도의 부름을 받은 자들이다. 는 것을 강조 하는데, 이는 구원받은 자는 모두 예수그리스도의 부름을 받은 자들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구원의 은혜는 누구에게나 동일한 것입니다. 유대인들이나 이방인들이 차별이 없기 때문입니다. 바울사도는 이 복음을 가지고,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 내가 가고자 하는 것은 내가 복음에 빚진 자이기 때문이다. 라고 말씀 하시고 있음을 우리는 주시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스인들에게나, 야만인에게나, 지혜 있는 자에게나, 지혜 없는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로다. 그러므로 내 안에 할 수 있는 대로 내가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을 전 할 준비가 되어 있노라.(롬1:14-15)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은 다 복음에 빚진 자들이라는 것을 깨달은 자는 그가 참 구원 받은 자들입니다. 무조건 은혜만 강조하고. 아무것도 않는 것은 그것은 구원이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구원을 받으면 스스로 자원하여 섬기고, 봉사하고, 전도하는 일들을 찾아하는 것입니다. 구원의 은혜를 무엇으로 갚을 수 있습니까? 어떻게 무엇으로 우리가 갚을 수 있습니까? 우리가 그 은혜를 갚는 길은 오직 한 가지 복음을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등한히 여기는 것은 참 구원이 아니란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만일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소홀히 여기면, 어찌 피할 수 있으리오? 이 구원은 처음에 주님께서 말씀하시기 시작하셨고. 그분의 말씀을 들은 자들에 의해서 우리에게 확증된 바요.(히2:3)

보십시오. 큰 구원을 소홀히 여기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지 못한다는 말씀이며, 이 복음은 복음을 들은 자들에 의하여 확증(確證) 되어 우리에게 까지 전달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그 말씀을 들었다면, 어찌 그 큰 구원을 헌신짝 같이 등질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구원의 복음을 등지면 살 길이 없음을 밝히시는 말씀인 것입니다.

이는 이 복음 안에는 하나님의 의(義)가 믿음에서 믿음에까지 계시되어 있기 때문이니, 기록된바, 의인은 믿음에 의하여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롬1:17) (합2:4)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살지 않는 것은 곧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는 것입니다.(롬1:18) 왜냐하면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그 들안에 분명히 나타났음이라. 이는 하나님께서 그것을 그들에게 보이셨기 때문이라. 이는 그분에 속한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한 능력과 신격(神格)이 세상의 창조 때부터 분명히 보이며, 그 만들어진 것들에 의해 깨달아 알 수 있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하느니라.(롬1:19-20) 하나님은 이렇게 세상 창세 때부터 미리 말씀으로 보여주시고. 지금 까지도 신구약 성경을 통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증거 하시고. 확증시켜주시는 분이시기에 우리는 그분 앞에 설 때에 절대로 어떤 이유의 핑계를 댈 수 없음을 알려주시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지금도 걸핏하면 자기의 사정과 형편과 갖가지의 핑계거리로 핑계하지만, 주님 앞에 설 때에는 어떤 입도 자기의 사정이나 누구 때문이라, 는 핑계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아울러 인간은 유한(有限)한 존재로서 무한(無限)하신 분을 아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그분을 영화롭게 하며, 더불어 사는 우리의 목적을 다 할 수 있도록 알려져 있다는 점입니다. 은밀한 일들은 주 우리 하나님께 속하나, 드러난 일들은 영원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나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이 율법의 모든 말씀들을 행하게 하심이라.(신29:29)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하나님의 존재를 보여주시는데도 불구하고 범하는 터무니없는 우상숭배나 하고. 자기 정욕대로 살고자하며, 영육 간에 자신을 더러움에 내어주어 자신을 더럽게 하는 자들을 심판 하실 때에 무슨 핑계가 인정되겠습니까? 그들은 하나님을 알되 영화롭게 하지 않았기에 하나님은 그들을 정욕대로 내어버려두셔서 합당치 못한 일들을 행하게 하시고. 마지막에는 그들의 잘못에 대하여 스스로 보응의 심판을 받게 하시는 것을 깨닫고 우리는 그들과 같이 되지 말고. 깨어 근신하여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에 참여한 그리스도인으로 사시면, 그 날에 하나님으로부터 칭찬과 보상이 주어질 것을 확신 합니다. 사람에게 잘 보이고. 칭찬받으려 하지 말고. 하나님으로부터 잘했다 칭찬받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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